잡담
아내님 런닝크루를 넘겨 받았습니다.
하
하던거해 (118.♡.7.62)
2025년 6월 30일 PM 01:39 · 수정됨(23:14)
조회 482 공감 0
현 퐁당퐁당 다니고 있습니다..
아내님이 얼마전 런닝 해보겠다고 지인들 모임에 들어갔는데, 11월 마라톤 계획까지 듣고는 자기는 못하겠다고… 자리를 뺄 수 없으니 대신 참석해달라는 부탁을 하셔서 들어왔습니다… 벌써 숨이 찹니다.
11월까지 half 목표로 계획중입니다. 수영은 수영복 & 수경 하나면 준비 끝인데 필요한 물건이 많군요.
주문한 런닝화 후기를 보니(슈퍼노바 라이즈2) 딱 입문용이라는 후기가 많아서, 환불하고 보스턴13? 으로 바로 가볼려고 합니다. 런닝은, 15년전 군대에서 10mk 뛴 것이 전부인데, 약간 긴장 됩니다. 몸이 버텨줄려는지ㅠㅠ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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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다
25.06.30 · 220.♡.219.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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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ow_
25.06.30 · 121.♡.202.137
보스턴13 좋은 선택입니다. 안정감, 내구성 좋고 에너지로드도 있어서 다용도로 쓰기에 좋습니다. -
아아싸라비아
25.06.30 · 119.♡.235.102
수영하신 분이라면 금방 하프 뛰실듯 합니다. 화이팅!!!! -
하하던거해
→ 아싸라비아 작성자
25.06.30 · 39.♡.11.82
시작도 안했는데 숨이 차요.ㅎㅎ -
제제다이마스터
25.06.30 · 140.♡.29.7
보스턴13이면 연습부터 첫 대회까지 커버 쌉가능입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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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20년전 군대에서 아침 구보도 빠졌던 몸인데 어느새 풀코스도 달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천천히 조금씩 늘린다고 생각하시면 될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