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새벽 달리기
S
Summerpapa (175.♡.111.217)
2025년 7월 5일 AM 10:00 · 수정됨(07. 06. 09:02)
조회 362 공감 0
새벽잠 없는 노인네 눈 뜨고 멀뚱멀뚱하다가 에잇 나가자!
어제 준비한 의료용 테이프 붙이고!
나갔습니다.(6시반) 어 생각보다 시원하네?
오늘은 온도가 조금 낮아서 그런지 심박이 꽤 안정적이더라고요. 6킬로만 뛰자했는데 10키로 뛰고 들어왔습니다. 구름이 해를 막아줘서 쾌적하게 달렸네요. 다행히 오늘은 출혈도 없고 좋습니다.
씻고 밥먹고 잠시 퍼졌는데 이제 10시네요. 하루가 길어졌습니다 ㅎ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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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림없는눈™
25.07.05 · 218.♡.2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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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프시케
25.07.05 · 59.♡.111.98
아침에 일어나서 10k나 달리시고, 긴 하루를 만끽하고 계시는군요.
오늘은 좀 시원하네? 하고 달리다 보면 또 금방 땀으로 범벅이 되던데 그래도 달릴만 하셨다니 다행입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
부부릎뜨니숲이어쓰
25.07.06 · 61.♡.66.6
부지런하시네요 ㄷㄷㄷ -
Ddiynbetterlife
25.07.06 · 220.♡.37.28
의료용 테이프로 마찰의 고통을 해결하셨군요. 아침부터 부지런히 달리시다니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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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에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