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7/9 엄마가 덥다고 뛰지말라했는데…7.8K
유리멘탈

Lv.1 유리멘탈 (119.♡.5.102)

2025년 7월 9일 PM 11:20 · 수정됨(07. 10. 19:20)

조회 467 공감 0

아침 저녁 모두 덥네요. 

퇴근길에 모친이 오랜만에 전화하셔서…

날 더우니 오늘은 뛰지말라 하시네요 ㅎㅎ.

알았다고 말씀드리고…

늦저녁에 가볍게 뛰었습니다 ㅠㅠ

전 청개구린가 봅니다.

당원님들은 부모님 말씀 잘 들으세요. 


댓글 (9)

  • cookie11

    cookie11 Lv.1

    25.07.10 · 121.♡.241.229

    더운날씨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 유리멘탈

    유리멘탈 Lv.1 → cookie11 작성자

    25.07.10 · 211.♡.80.138

    새벽 희소식에 피로가 말끔히 날아갔네요 ㅎㅎ.
    오늘도 즐거운 런하세요.
    고맙습니다.
  • potatochips

    potatochips Lv.1

    25.07.10 · 118.♡.165.189

    전 아침 일찍 해가 올라오기 전에 뛰니까 더운데 운동하지 말라는 말씀을 안하시더라구요 ㅋㅋㅋ
    건강 해치며 달리지 않게 잘 조절해야 할 듯 합니다. 여름 슬기롭게 이겨내보자구요!
  • 유리멘탈

    유리멘탈 Lv.1 → potatochips 작성자

    25.07.10 · 203.♡.43.193

    어르신들 뉴스 많이 보시니, 걱정이 많아지시는 것 같아요.
    네 같이 잘 여름 이겨내보시죠!
    고맙습니다.
  • 말랑말랑

    말랑말랑 Lv.1

    25.07.10 · 124.♡.60.152

    저희엄마도 뛰지 말랬는데
    내일 아침에 몰래뛰려 합니다 히히.....

    고생하셨습니다.
  • 유리멘탈

    유리멘탈 Lv.1 → 말랑말랑 작성자

    25.07.10 · 203.♡.43.193

    당주님도 저와 같은 청개구리과시군요 ㅎㅎ.
    부모님 말씀 잘 들으세욧!!ㅋㅋㅋ
  • wera

    wera Lv.1

    25.07.10 · 14.♡.182.217

    청개구리 불호임미다...ㅋㅋㅋㅋㅋ
  • wera

    wera Lv.1

    25.07.10 · 14.♡.182.217

    엄마말을 안들어야 잘 삼미다..
    어릴때 너네엄마 찾아가라 했는데.. 굳굳하게 버텼읍니다
  • 유리멘탈

    유리멘탈 Lv.1 → wera 작성자

    25.07.10 · 211.♡.80.194

    연식이 저랑 비슷하신 듯.
    저도 많이 듣고 자랐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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