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첫 하프런 도전기!
나
나의아저씨 (118.♡.83.52)
2025년 7월 15일 PM 05:04 · 수정됨(07. 16. 13:08)
조회 255 공감 0
어제 처음으로 하프런을 달려 봤습니다.
비온뒤 아침이라 좀 시원할줄 알았는데 달릴수록 내리쬐는 햇볕에 살이 검게 탓네요.
길이있는데로 그냥 달렸더니 횡단보도 신호를 많이 받아서인지 쉬엄쉬엄 달려서 걱정했던것 보다는 많이 힘들지 않게 즐겁게 달렷습니다.
하지만 오는길은 혼자서인지 좀 심심하고 지겨웠습니다.
다음번 대회는 하프런으로 도전해봐야 겠습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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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는오빠야
25.07.16 · 220.♡.38.52
해운대 달리기 너무 아름다운 곳이죠 ^^ -
나나의아저씨
→ 아는오빠야 작성자
25.07.16 · 118.♡.80.183
해운대 동백섬 마린시티 코스 최고인것 같습니다. -
해해바라기
25.07.16 · 125.♡.5.183
광안리 해운대 멋진 경치를 보면서 달리기가 좋은 곳이 겠습니다. 단 번에 하프 이상을 달리시니 하프대회도 문제없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나나의아저씨
→ 해바라기 작성자
25.07.16 · 118.♡.80.183
다음 대회가 언제일지 모르지만 준비잘해서 하프 대회 달려보고싶네요 -
말말랑말랑
25.07.16 · 124.♡.60.152
부산이 언덕이 많아 좀 그렇지만 강 따라 뛰면 뛰는맛이 좋은동네더라구요
고생하셨습니다! -
나나의아저씨
→ 말랑말랑 작성자
25.07.16 · 118.♡.80.183
다행히 이 코스는 동백섬 빼고는 언덕이 전혀 없습니다.최고의 코스 입니다 -
바바람향
25.07.16 · 61.♡.31.2
첫 하프런 도전과 완주 축하드리며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운 여름날 파란 하늘과 넓은 바다를 배경으로 멋지게 달리셨네요. -
나나의아저씨
→ 바람향 작성자
25.07.16 · 118.♡.80.183
매번 가는 코스가 아닌 다른코스로 달려서 그런지 재밋게 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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