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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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alsky (211.♡.99.108)
2025년 7월 19일 AM 09:49 · 수정됨(15:49)
조회 523 공감 0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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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람향
25.07.19 · 6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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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inalsky
→ 바람향 작성자
25.07.19 · 61.♡.36.57
정성스런 답변 감사합니다.
좌측발이 벌어져셔 뛰는 느낌이 있었는데 다른 분이 보시기에도 그렇군요. 좀더 신경 써서 달려야 겠네요.
무릎은 러닝 때문이 아니라 다른 것 때문에 그랬었던지라...
포어풋으로 달린지 1년 정도 됐는데 몸에 무리가 없어서 계속 유지중이거든요. 169/64 무리는 없더라구요.
지금도 사뿐히 내린다는 느낌으로 뛰는데 더 사뿐히 내려야 하는 건가 보군요.ㅜㅜ 더 신경써 봐야 겠어요. -
바바람향
→ finalsky
25.07.19 · 61.♡.31.2
아 뛰고 나면 우측 고관절에 통증이 있으시다기에 주법을 한 번 바꿔보시라고 권유 드렸던건데
평상시 달릴 때 큰 문제가 없으셨다면 신경 안 쓰셔도 될 것 같아요. 아무쪼록 고관절 통증 잘 해결하시길 빕니다. 화이팅!!! -
Ffinalsky
→ 바람향 작성자
25.07.19 · 61.♡.36.57
감사합니다!^^ -
프프시케
25.07.19 · 59.♡.111.98
착지는 포어풋이신데...무릎을 많이 들어올리지 않는 스타일이시라서... 바람향님 말씀처럼 차라리 미드풋이나 리어풋으로 뛰시는 게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뒷모습은 뭐가 정답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제가 찍었던 영상이랑 비교해 보니 다리를 많이 벌려서 뛰시는 것 같아요. -
Ffinalsky
→ 프시케 작성자
25.07.19 · 61.♡.36.57
요즘 무릎을 더 들어올리려고 자세 교정 중이긴 합니다. 속도를 11정도 올리면 뒷발도 더 올라오고 무릎도 들리는데 저속에선 계속 저 자세가 되더라구요.
다리가 중앙으로 안 모여서 골반이 아픈 건지도 모르겠어요. 몸 중심 대비 다리가 전체적으로 왼쪽으로 가 있나 하는 의심 중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고수님들이 보시면 더 자세히 말씀해 주시겠지만
그냥 제가 느낀 점만 말씀드리도록 할게요.
측면 영상은 경사각 상관 없이 앞발(포어풋)로 뛰고 계시고
후면 영상에서 유독 눈에 띄는 건
오른쪽 발에 비해 왼쪽 발이 바깥으로 살짝 벌어져 있는 걸 볼 수 있는데요.
원래 왼쪽 무릎이 안좋다고 하셨는데
그 원인을 찾아 해결 하시거나 아니면 강화 훈련을 해서
좌우 무릎의 발란스를 좀 더 잘 맞추는 게 급선무 일 것 같고요.
평소에 고관절과 골반 스트레칭도 신경써 주세요.
그리고 지금 키와 몸무게가 어떠신지 모르겠지만
제게 보여지는 전체적인 신장 측면에서 보자면
한 발 한 발 착지시에 좀 더 사뿐 사뿐 가볍게
지면을 딧는다는 느낌으로 최대한 신경을 더 쓰시면서
지금과 다른 주법으로 몸의 충격을 최소화 할 수 있게
미드풋이나 리어풋으로 바꿔보시는게 어떨까 합니다.
물론 사람들마다 운동 수행 능력과 체형이 다르니
뭐가 맞다 틀리다 라고 단정 할 수 없겠지만
지금 느껴지는 통증이 계속 이어져왔던 거라면
분명 몸에 맞지 않는 자세와 주법으로 달렸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아무튼 가급적이면 11자형태로 달리시는 걸 추천 드리고요.
시간을 두고 틀어진 자세 교정하시면서
미처 몰랐던 몸의 감각도 잘 깨워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