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뛰고 들어와 땀 범벅인 엄마한테
D
diynbetterlife (59.♡.103.12)
2025년 7월 21일 PM 10:28 · 수정됨(07. 24. 09:09)
조회 1,671 공감 0
사춘기 중딩이 다가와 뽀뽀하려다..
휴지로 엄마 뺨을 먼저 쓱쓱 훔친담에 하네요 ㅋㅋ

습도가 정말 높아서 얼마 뛰지도 못했는데 땀범벅입니다.
러닝일기는 생략~
평안한 밤 되세요! {emo:damoang-emo-004.gif:100}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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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리멘탈
25.07.21 · 211.♡.206.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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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ynbetterlife
→ 유리멘탈 작성자
25.07.22 · 59.♡.103.12
포악한데 이쁩니다?! ㅎㅎ -
해해봐라
25.07.21 · 1.♡.225.139
사춘기에 뽀뽀를......ㅎㅎ
부럽습니다.
일기 생략은 ...... 11k 때문인가요??? ㅎㅎㅎ
오늘은 역대급으로 땀이 많이 났습니다 정말이지.
달리는데 미쳐버릴뻔 했습니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 어찌나 멀던지요 ㅎㅎ.
수고하셨습니다. -
Ddiynbetterlife
→ 해봐라 작성자
25.07.22 · 59.♡.103.12
ㅋㅋ 5키로 남짓 뛰었어요 ㅋㅋㅋㅋㅋㅋ
습도때문에 걷기만 해도 땀나는 날씨예요
숨쉬는 것도 답답하고요
뛰고 온 자신을 칭찬해줍시당! -
숀숀화이트팤
25.07.22 · 122.♡.210.159
네? 사춘기 중딩이 뽀뽀를 한다구요? 어디 유니콘입니까? -
Ddiynbetterlife
→ 숀화이트팤 작성자
25.07.22 · 59.♡.103.12
매일 하는데요 ㅎㅎ -
말말랑말랑
25.07.22 · 211.♡.181.125
사랑을 받고 나눌줄 아는 아이네요
부럽습니다 {emo:damoang-emo-006.gif:50}
고생하셨습니다! -
Ddiynbetterlife
→ 말랑말랑 작성자
25.07.22 · 59.♡.103.12
좋은 하루 되세요! {emo:damoang-emo-004.gif:100} -
Ppotatochips
25.07.22 · 118.♡.165.189
ㅋㅋㅋ 그래도 상냥한 아이인 것 같습니다! 전 사춘기때 반항하기 바빴거든요 ㅠㅠ
어항같은 습도 속에서 고생하셨습니다! -
Ddiynbetterlife
→ potatochips 작성자
25.07.22 · 59.♡.103.12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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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