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오전 시간 온열질환자 발생 빈도가 높아졌다고 합니다.
흐
흐림없는눈™ (218.♡.227.7)
2025년 7월 22일 PM 11:19 · 수정됨(07. 23.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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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 전국 온열질환자 발생 현황 비교. <제공=서울시>
서울시 발표에 따르면 서울은 오전 10~12시 사이에 가장 많은 온열질환자(37명)가 발생했다. 전국을 기준으로 하면
전체 온열질환자 977명 가운데 오후(낮 12시~오후 5시)에 486명(50%)이 몰렸다고 합니다.
새벽 또는 밤 시간이 아니라면 야외활동 시간을 줄이고, 활동 시 수분을 충분히 공급해야겠습니다.
당원 모두 건강 유의하세요. 통증은 참지말고, 고통은 받아들이라 했지만 힘들면 즉시 멈추고 그늘에서 쉬었다가
빨리 귀가하시기 바랍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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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다
25.07.23 · 220.♡.219.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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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말랑말랑
25.07.23 · 124.♡.60.152
맞습니다! 오늘 못뛰면 내일 뛸수 있으니 늘 안전에 유의해야합니다
오늘 쓰러지면 당분간 못뜁니다 ㅠ -
흐흐림없는눈™
→ 말랑말랑 작성자
25.07.23 · 218.♡.227.7
요즘처럼 병원에 의사가 없는 상황에서는 가능하면 병원에 가는 일이 없도록 해야합니다.
조심, 또 조심하세요~ -
해해봐라
25.07.23 · 121.♡.211.7
요즘 같은 더위는
열대야가 계속 되니 오히려 한 밤중이
달리기에 더 나을 수 있겠네요.
여름에는 무리하지 않는게 제일인가 봅니다. -
흐흐림없는눈™
→ 해봐라 작성자
25.07.23 · 218.♡.227.7
여름엔 밖에서 장거리 또는 고강도 달리기는 피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
단단트
25.07.23 · 203.♡.212.32
울버린님께서 먹는 소금을 추천해주시길래
찾아보니 식염포도당이 있더군요.
이걸 먹고 나선 어지러움이 전혀 없습니다 👍 -
흐흐림없는눈™
→ 단트 작성자
25.07.23 · 218.♡.227.7
저도 달리기 전/후로 먹는데, 고온다습할 때는 아무래도 쉬거나 고강도 /장거리 뛰기는 피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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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시 멈추고 그늘에 앉아 쉬면서 충분한 수분 섭치를 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