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오늘의 러닝 - 2024.05.23
하
하양고양이 (121.♡.204.55)
2024년 5월 23일 PM 03:36 · 수정됨(05. 24. 07:42)
조회 230 공감 0
해가 쨍하게 비추는 걸 보고
반바지에 반팔을 입고 물통까지 챙겨서 나갔는데 너무 너무 더웠습니다.
(남편 따라서 새벽에 나가야 할까봐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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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해바라기
24.05.23 · 125.♡.5.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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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울버린
24.05.23 · 172.♡.95.40
수고하셨습니다~
해지고 또는.. 새벽에 해야해요~~ 저는 해지고 합니다.
이번달부터는 주말 새벽에 하루 하긴 합니다. ㅠㅠ
덕분에 살이 탔어요... ㅠㅠ -
이이런이런
24.05.23 · 119.♡.37.219
오늘 날씨에는 새벽이나 밤 아니면 힘들거같아요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
고고산하
24.05.23 · 121.♡.51.33
요즘은 저녁에도 덥네요.
햇빛 뜨거우니 새벽에 같이 달리는 것이 좋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 -
말말랑말랑
24.05.23 · 203.♡.17.219
고생하셨습니다
날이갈수록 너무 더워지는거 같아요
전 새벽은 힘들고 저녁이 좋더라구요.... -
흐흐림없는눈™
24.05.23 · 218.♡.227.7
저도 8시20분에 나갔다가 '와~'하고 놀랬습니다. 햇빛이 내리 꽂히는 느낌이었어요.
고생하셨습니다. -
라라미네앙
24.05.23 · 112.♡.25.42
수고하셨습니다. 해질때 딱 좋습니다. 6시반쯤. -
포포체리카
24.05.24 · 218.♡.160.47
더운데 고생 많으셨네요.
저는 그래서 새벽에만 뛰고 있어요. 더우면 너무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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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가운데 고생하셨습니다.
러닝모자도 꼭 쓰고 달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