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퇴근런 10k
춘
춘식이 (117.♡.28.57)
2025년 8월 4일 PM 08:58 · 수정됨(08. 05. 18:44)
조회 295 공감 0
안녕하세요 춘식이입니다.
오늘은 날씨가 흐려서 이때다 싶어서 퇴근런을 했습니다.
아차 집에서 물병을 안가져왔습니다. ㅠ
그냥 미리 충분히 마시고 출발~~~
오늘은 천천히 달렸습니다.
흐려서 온도는 조금 낮아졌지만 엄청 습해서 땀은 여전히 뽕뽕 납니다.
집에와서 시원한 보리차 한잔 먹고 냉수 샤워 하고 냠냠 맛있는 저녁을 먹으니 너무 좋습니다.
그럼 편안한 밤 되시고 꿀잠 주무세요~~^^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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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inalsky
25.08.04 · 211.♡.67.215
마시고 뛰면 배 안아프세요? -
춘춘식이
→ finalsky 작성자
25.08.05 · 117.♡.28.155
저는 530보다 느리게만 달리면 괜찮습니다.
밥 먹고 바로 뛰기도 합니다 ^^ -
흐흐림없는눈™
25.08.05 · 218.♡.227.7
보리차... 여름에 시원한 보리차 마시면 참 맛나고 좋았는데, 그 맛을 잊고 있었네요.
저도 보리차 끓여마셔야겠습니다.
퇴근런.. 집에 도착하셨으니 편히 쉬세요~ :) -
춘춘식이
→ 흐림없는눈™ 작성자
25.08.05 · 117.♡.28.155
요즘 보리차만 마셨더니 맹물은 맛이 없더라고요 ㅎㅎ
시원하고 구수한 보리차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
유유리멘탈
25.08.05 · 203.♡.43.193
저도 어제는 늦은 저녁먹고 9시 좀 넘어서 뛰었습니다.
날도 선선하고 간만에 뛰만 하더군요.
고생하셨습니다. -
춘춘식이
→ 유리멘탈 작성자
25.08.05 · 117.♡.28.155
한여름에는 늦게 나가는게 최고같습니다.
어제 정도만 되어도 뛸만한데요. ㅎㅎ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단단트
25.08.05 · 203.♡.212.32
어제 날씨는 춘식이님 말씀처럼 선선해졌지만 습도는 무지 높은거 같더군요~
저는 5km만 달렸는데 상의가 땀에 흠뻑 젖었습니다 ㄷㄷ
그럼에도 불구하고 춘식이님의 심박수 대비 페이스가 좋으셔서 감탄하고 갑니다 👍
수고 많으셨습니다 ^^ -
춘춘식이
→ 단트 작성자
25.08.05 · 117.♡.28.155
여름이라 심박이 막 날뛰어서 어젠 140만 넘기지 말자 하고 뛰었습니다 ㅠ
속도 조금만 올리면 팍팍 올라가더라고요 ㅎ
감사합니다. 오늘도 뮤더운 날씨지만 좋은 하루 보내세요~^^ -
해해바라기
25.08.05 · 125.♡.5.183
이런 날씨에도 퇴근런을 달리시는 군요.
땀흘리고 난후에 시원한 물 한 잔이 주는 청량감은 최고입니다. 그런데 땀흘리고 몸에 열이 올라 있는 상태에서 차가운 음료나 물이 몸속으로 들어 가면 체내 에너지가 고갈되어 가는 상태에서 차가운 것을 체온에 맞춰서 데우려면 또 많은 에너지를 짜내야 되어서 인좋다고 하네요.
하지만 당장 더워 죽겠는데 마셔야죠~ㅎ
수고하셨습니다!^ -
춘춘식이
→ 해바라기 작성자
25.08.05 · 117.♡.28.155
맞아요 너무 차가운거 먹으면 안좋다는걸 알지만 뛰고 들어오면 몸이 먼저 반응을 합니다 ㅎㅎ
오늘도 무더운 날씨지만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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