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뛰고와서 넘 더워서 신랑 다리를 붙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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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nbetterlife (59.♡.103.12)
2025년 8월 7일 PM 11:00 · 수정됨(08. 08. 16:41)
조회 786 공감 0
맥주 한 캔 하고 있습니다.
에어컨 밑에 앉아있던 신랑 다리 시원하네요.
암체어에 편히 앉아있는
신랑 앞에 앉아서
신랑 다리에 팔도 걸치고 힘드니까 얼굴도 기대보고 했는데
신랑이 더운지 아이방으로 피신했어요.
암체어는 이제 제겁니다 흥.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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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프시케
25.08.07 · 59.♡.111.98
ㅎㅎ이런... 신랑분께서 암체어가 불편하셨나 봐요 ㅎㅎ -
Ddiynbetterlife
→ 프시케 작성자
25.08.07 · 59.♡.103.12
ㅋㅋ 땀내 풀풀 나는 뜨거운 뺨이 닿는게 더웠을걸요 저야 시원했지만요 -
바바람향
25.08.08 · 61.♡.31.2
오~ 더위 속에 뛰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런데 말씀하시는 걸 들어보니 제 아내의 모습이 겹쳐 보이는 듯 합니다. ㅎㅎㅎ
그렇잖아도 저도 뛰고 들어와서 갈증 해소할 겸 해서 쌉싸름한 스텔라 한 캔 마셨네요. -
Ddiynbetterlife
→ 바람향 작성자
25.08.08 · 220.♡.37.28
바람향님 아내분도 운동 후 더울 때 신랑찾아 식히시는군요 {emo:damoang-emo-081.webp:100} -
흐흐림없는눈™
25.08.08 · 218.♡.227.7
운동하고 돌아온 사람이 얼마나 힘들겠습니까. 그러니 의자를 양보하셨겠지요 :)
늦은 시간에 고생하셨습니다. -
Ddiynbetterlife
→ 흐림없는눈™ 작성자
25.08.08 · 220.♡.37.28
ㅋㅋ 운동하고 오면 몸에 열이 펄펄 나긴 해요. 신랑은 땀나면 바로 샤워부터 하는데 저는 일단 쉬어야 합니다 씻을힘이 생길때까지요 {emo:damoang-emo-052.webp:70} -
유유리멘탈
25.08.08 · 203.♡.43.193
날도 더운데 고생하셨습니다.
암체어는 더 필요한 사람에게 양보해야죠. ㅎㅎ -
Ddiynbetterlife
→ 유리멘탈 작성자
25.08.08 · 220.♡.37.28
늘어져있을 자리가 좀 필요하긴 했어요 ㅋㅋ -
신신나는나라
25.08.08 · 125.♡.77.58
어제는 창문열고 에어콘 꺼도 될만하더라구요.
수고하셨습니다. -
Ddiynbetterlife
→ 신나는나라 작성자
25.08.08 · 220.♡.37.28
시원해져서 너무 좋습니다 달릴 때 행복하더라고요{emo:damoang-lala-005.webp: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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