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아침 달리기 5km
문
문샤이너 (175.♡.159.152)
2025년 8월 16일 AM 07:51 · 수정됨(08. 17.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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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과식을 하고 잠도 설쳐서인지 컨디션이 엉망이었네요.
날도 덥고 습해서 호흡도 안되고, 배에는 어제 과식한 것이 소화도 안돼서 꿀렁거리고....
적당히 먹어야 하는데, 이놈의 식욕이 ㅠㅠ
더 달렸어야 했는데, 5키로 달리고, 좀 쉬다가 2키로 정도 더 달리고 들어왔네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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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25.08.16 · 61.♡.223.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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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문샤이너
→ 삶은다모앙 작성자
25.08.16 · 175.♡.159.152
중요한 건 누워서 보낼 시간에 나와서 활동을 했다는 거죠.
화이팅입니다.!! -
아아싸라비아
25.08.16 · 119.♡.235.102
아침부터 수고 많으셨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용 -
문문샤이너
→ 아싸라비아 작성자
25.08.16 · 175.♡.159.152
감사합니다.
아싸리비아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Ppotatochips
25.08.16 · 104.♡.67.248
자도 어제 과식했지만.. 전 오늘 그냥 쉬었습니다 ㅠㅠ 모닝런 고생하셨습니다! -
문문샤이너
→ potatochips 작성자
25.08.16 · 175.♡.159.152
과식 후 러닝은 평소보다 더 힘드네요.
저도 쉬고 저녁에 나갈 껄 그랬어요 -
바바람향
25.08.17 · 61.♡.31.2
건강해지기 위해 달리기를 하시는 만큼
식사 후 충분한 휴식으로 최상의 컨디션을 만드신 후 뛰시면 좋을 것 같네요.
저는 보통 식사 후에 최소 서너 시간 이상 지난 다음에 나가거든요.
아무튼 수고 많으셨고 남은 휴일 좋은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 -
문문샤이너
→ 바람향 작성자
25.08.17 · 175.♡.159.152
네 저도 운동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식사와 휴식이라는 건 아는데...
공복 러닝 후에 몸의 부기가 쫙 빠진 그 느낌이 너무 좋아서, 공복 러닝을 종종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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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저는 걷고 왔어요 뛰면 도가니랑 장단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