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광복주간 달리기 마무리합니다.
흐림없는눈™

Lv.1 흐림없는눈™ (117.♡.14.18)

2025년 8월 16일 AM 08:19 · 수정됨(08. 18. 10:52)

조회 284 공감 0

광복주간으로 설정했으나 몇 번 못 뛰었습니다. 

더군다나 어젠 비도 내리고 ㄷㄷㄷ

오늘 19.45k 달리기를 위해 물과 포도당을 들고

나왔는데 말도 못하게 힘들어서 걷뛰했습니다. 


1. 평소 먹지 않던 저녁식사(어제)

2. 늦은 취침시간


위 두 가지 원인으로 오늘 7k 지점부터 집에 가고

싶은 마음 붙들며 달렸는데 19.46k이라니요 ㅠㅠ

분명히 19.45보고 눌렀는데 무척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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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아싸라비아

    아싸라비아 Lv.1

    25.08.16 · 119.♡.235.102

    와 대단한 거리를 뛰셨네요. 수고 많으셨습니당. 1945 0815!!
  • 흐림없는눈™

    흐림없는눈™ Lv.1 → 아싸라비아 작성자

    25.08.16 · 218.♡.227.7

    1945를 맞추지 못해서 아쉽습니다~ ㅎㅎ / 응원 고맙습니다.
  • potatochips

    potatochips Lv.1

    25.08.16 · 104.♡.67.248

    이 더운날 거의 하프를 뛰신 것만으로도 대단하십니다. 전 7월 이후론 아예 20km도 못뛰고 있거든요 ㅠㅠ 고생하셨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 흐림없는눈™

    흐림없는눈™ Lv.1 → potatochips 작성자

    25.08.16 · 218.♡.227.7

    오늘 도저히 못할 것 같아서 8.15k 지점에서 워치를 폰으로 찍었습니다. 그 후 어찌저찌 하면서 걷고 뛰었네요 ㅎㅎ
    응원 고맙습니다.
  • 바람향

    바람향 Lv.1

    25.08.17 · 61.♡.31.2

    어제 이른 시간부터 고생 많으셨습니다!
    전 8.15k만 생각했지 19.45k는 전혀 생각을 안 해봤네요. ㅎㅎ;;
    내년엔 19.45k랑 8.15k를 연달아 뛰어봐야겠습니다!
    그럼 남은 휴일도 편안하게 보내세요.
  • 흐림없는눈™

    흐림없는눈™ Lv.1 → 바람향 작성자

    25.08.18 · 218.♡.227.7

    저도 생각못했는데, 친구 녀석이 뛴다고 해서 도전했습니다.
    내년에 다시 도전해 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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