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오랜만에 밤달리기 했습니다.
흐림없는눈™

Lv.1 흐림없는눈™ (218.♡.227.7)

2025년 8월 20일 AM 12:30 · 수정됨(08. 21. 06:53)

조회 487 공감 0

지난 토요일 19.46k (이라고 쓰고 19.45k로 읽겠습니다ㅠㅠ) 달린 후 오랜만에 밤에 달렸습니다. 

선선하다는 느낌은 없지만, 낮처럼 삶아지는 것 같은 더위는 없어서 다행이었습니다. 

늦은시간이었음에도 한강에는 많은 사람들이 있어서 놀라운 풍경이었습니다. (외국인도 참 많네요)


당원 여러분, 편한 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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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 문샤이너

    문샤이너 Lv.1

    25.08.20 · 175.♡.159.152

    밤에 엄청 습하던데, 수고하셨습니다.
  • 흐림없는눈™

    흐림없는눈™ Lv.1 → 문샤이너 작성자

    25.08.20 · 218.♡.227.7

    습도가 90%정도였더라구요. 얼굴/팔의 땀을 쓸어내리면서 달렸습니다 ㄷㄷㄷㄷ
  • 단트

    단트 Lv.1

    25.08.20 · 203.♡.212.32

    어젯밤에 습도가 장난이니던데요 ㄷㄷㄷ
    수고 많으셨습니다 ^^
  • 흐림없는눈™

    흐림없는눈™ Lv.1 → 단트 작성자

    25.08.20 · 218.♡.227.7

    에어컨을 안켜면 실내 바닥이 쩍~ 붙었다 떨어지는 경험을 하게 되더라구요 ㄷㄷㄷㄷ
  • 끼융끼융

    끼융끼융 Lv.1

    25.08.20 · 222.♡.246.58

    습하고, 기온도 29도인가 그래서 쉬었는데, 대단하시네요. 수고 하셨습니다.
  • 흐림없는눈™

    흐림없는눈™ Lv.1 → 끼융끼융 작성자

    25.08.20 · 218.♡.227.7

    문 밖을 나가면서도 몇 번을 망설였는데, 일단 움직이기 시작하니까 뭐라도 하게 됐습니다 ㅎㅎㅎ
  • 프시케

    프시케 Lv.1

    25.08.20 · 211.♡.163.50

    진짜 어제는 끈적끈적 미친 습도였는데, 대단하십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 흐림없는눈™

    흐림없는눈™ Lv.1 → 프시케 작성자

    25.08.20 · 218.♡.227.7

    응원 고맙습니다. 오늘은 못 하겠어요 ㅠㅠ
  • diynbetterlife

    diynbetterlife Lv.1

    25.08.20 · 59.♡.103.12

    어제 잠깐 달리는데도 땀이 팔목에까지 송글송글 맺히더라고요 수고하셨습니다!
  • 흐림없는눈™

    흐림없는눈™ Lv.1 → diynbetterlife 작성자

    25.08.20 · 218.♡.227.7

    접힌 팔꿈치에 땀이 맺혀서 떨어지더군요. 나중엔 그냥 흘러내렸습니다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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