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트 (182.♡.116.174)
2025년 8월 20일 PM 01:59 · 수정됨(08. 27. 20:48)
출처: 챗GPT
🏃♂️ 템포런이란?
“편안하게 힘든(comfortably hard)” 페이스로 달리는 훈련
숨은 차지만 대화가 끊길 정도, 하지만 전력질주는 아님
젖산역치(Threshold) 근처에서 달려서 체력이 고갈되지 않고 일정 시간 유지 가능
📊 템포런의 목적
젖산 역치(Threshold) 향상
일정 속도 이상에서 근육에 젖산이 쌓이면 힘들어지는데,
템포런은 이 젖산이 쌓이는 임계점을 끌어올려줌.즉, 더 빠른 속도를 더 오래 유지할 수 있게 만들어줌.
마라톤 페이스 대비 여유 확보
실제 마라톤 페이스보다 조금 빠른 속도로 달리기 때문에,
대회 당일에는 ‘편안한 페이스’로 42km를 유지할 수 있는 자신감을 줌.
심폐 능력 + 러닝 경제성 강화
심박수 관리, 효율적 스트라이드(보폭·케이던스) 훈련 효과 있음.
⏱️ 템포런 기본 규칙
강도: 최대심박의 80~90% 수준, 대화 불가 / 숨은 참을 만함
시간: 20~~40분(중급자 기준), 혹은 5~~8km 구간
페이스: 마라톤 예상 페이스보다 약간 빠르게 (하프마라톤 페이스 근처)
예) 마라톤 목표 페이스가 6’00”/km → 템포런 페이스는 5’30~5’45/km
🔑 예시 세션
일반 템포런:
웜업 2km + 템포런 6km + 쿨다운 2km
템포 인터벌 (초급자용)
웜업 2km + (템포 페이스 2km + 가볍게 500m) × 3세트 + 쿨다운 2km
🎯 핵심 정리
- 템포런은 마라톤의 엔진을 키워주는 훈련입니다.
- 스피드 훈련처럼 짧게 폭발하는 게 아니라, “지치지 않고 빠르게 오래” 달릴 수 있는 능력을 만들어주는 게 포인트입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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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림없는눈™
25.08.20 · 218.♡.227.7
comfortably hard... 이게 핵심이네요. 고맙습니다. -
엉엉덩제리
25.08.20 · 106.♡.128.249
대회 준비에 필수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춘춘식이
25.08.20 · 117.♡.25.248
저도 이거 해봐야겠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
아아싸라비아
25.08.20 · 119.♡.235.102
뭔가 치고 빠지는 훈련인줄 알고 읽었는데, 고통스럽게 길게 뛰는거네요 ㅠㅠㅠ -
문문샤이너
25.08.21 · 175.♡.159.152
단어는 먼가 즐겁게 달리는 것인 줄 알았는데, 최대한 고통스럽게 하는 것 중 하나였네요. ㅋ -
DDEADPOET
25.08.27 · 125.♡.193.205
존3 끝부분과 존4 를 왔다갔다 하면 템포런으로 분류가 되는것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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