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8/26 저녁 천천히 달리기
H
Hito (222.♡.131.58)
2025년 8월 27일 AM 09:43 · 수정됨(08. 29. 09:35)
조회 482 공감 0

어제 저녁에 나가 달려 보았습니다.
심박수를 140이하로 뛰기로 결정하고
케이던스만 180에 맞추고 뛰어봤습니다.
후반으로 갈수록 심박을 맞추기 위해서 점점 느리게 뛸 수 밖에 없네요.
남들에게는 거의 걷는 수준이지만 남 신경 안쓰고 천천히 뛰어 보려구요.
화이팅입니다!
댓글 (8)
-
문문샤이너
25.08.27 · 175.♡.159.152
슬로우 러닝하면서 케이던스 180 유지하기가 더 힘들던데, 아무래도 제가 아직은 경험치가 적어서 그런가 보네요. -
HHito
→ 문샤이너 작성자
25.08.27 · 222.♡.131.58
저도 케이던스에 대해 알게 된지 두달도 안되었고 유튜브 찾아보니 부상 방지에도 좋은 것 같아 맞추어 뛰어보고 있습니다. 저는 유튜브에 '케이던스도우미' 라는 채널의 음악을 들으며 맞춰 뛰는 중입니다. -
FFreeRich
25.08.27 · 211.♡.20.28
전 일단 심박수를 맞추기 위해 케이던스는 놓아주었습니다. ^^:::
그리고 140을 150까지 여유롭게 생각하기로 했어요. 마음 편하게. -
Ddiynbetterlife
25.08.27 · 220.♡.37.28
저도 미적거리다가.. 올리신 글 보고 나갈 마음을 다잡습니다 ㅎㅎ -
단단트
25.08.27 · 182.♡.116.174
안정적인 심박수, 페이스, 케이던스까지
100점짜리 슬로우 조깅하고 오셨네요 ~ ^^
수고 많으셨습니다 ^^ -
유유리멘탈
25.08.27 · 203.♡.43.193
심박수 140에 케이던스 180이라니...대단하십니다.
{emo:damoang-emo-007.gif:120} - 런
런리니야
25.08.28 · 112.♡.169.20
오와 주로가 거의 일치하네요 ㅎ
저는 엑스포 광장으로 올라가서 한 두바퀴 돌고 내려옵니다 13km 정도 나와요 ㅋㅋ -
HHito
→ 런리니야 작성자
25.08.29 · 222.♡.131.58
이웃 주민 이신가 보네요 ㅎㅎ 저도 조금만 더 익숙해지면 말씀하신대로 엑스포 광장도 올라가 보고 해야겠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