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260827 트랙 및 호수공원 돌기
S
seragraph (175.♡.197.168)
2025년 8월 27일 PM 10:03 · 수정됨(08. 28.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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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술 마시느라 달리기를 하루 걸러서 오늘은 700 페이스로 천천히 달려보았습니다. 50분주 하기로 해서... 50분 달렸는데 날씨 덕분인가요 느리게 달린 덕분인가요? 50분 채우는 동안 업힐 구간도 있었는데 힘이 남아서 트랙 마지막 바퀴 돌 때는 430으로 신나게 질주하면서 끝냈습니다.
즐거운 조깅이었네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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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프시케
25.08.27 · 59.♡.11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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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eragraph
→ 프시케 작성자
25.08.28 · 211.♡.180.190
처서 매직이 슬슬 나타나는 분위기에요. 달리는 내내 상쾌했답니다. -
단단트
25.08.28 · 182.♡.116.174
어제 저도 뛰어보았는데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더니
오랜만에 시원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
유산소 능력도 3점대로 향상이 크게 되셨네요 ㅎㅎㅎ
수고 많으셨습니다 ^^ -
Sseragraph
→ 단트 작성자
25.08.28 · 211.♡.180.190
다음 주 예보를 봤더니 일 최저기온이 많이 내려가더라구요. 다음주말 대회가 하나 있는데 젖산역치 훈련을 해봐야겠어요. -
유유리멘탈
25.08.28 · 203.♡.43.193
러닝의 마무리는 질주지요 ㅎㅎ.
수고하셨습니다. -
Sseragraph
→ 유리멘탈 작성자
25.08.28 · 211.♡.197.36
조깅하고 힘이 남은 상태로 트랙을 질주하니 너무 상쾌하더라구요 -
엉엉덩제리
25.08.28 · 203.♡.150.253
훈련 알차게 잘 하셨네요.
고생하셨습니다! -
Sseragraph
→ 엉덩제리 작성자
25.08.28 · 175.♡.197.168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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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내 힘들게 뛰다가 이런 날씨에서 뛰니 왠지 힘이 더 나는 것 같아요.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