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0830 10km 조깅
문
문샤이너 (175.♡.159.152)
2025년 8월 30일 AM 08:14 · 수정됨(14:56)
조회 274 공감 0
와 오늘 너무 습하고 덥네요.
뛰려고 나왔다가 공기가 엄청 습하고 더워서 다시 들어갈까 하다가, 일어나서 나온 게 아까워서 뛰었네요.
조금만 뛰어도 심박이 마구 올라서, 페이스는 무시하고 심박은 140대로, 거리만 평소 달리던 거리만큼만을 목표로 달렸네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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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ynbetterlife
25.08.30 · 59.♡.103.12
몸도 발도 공기도 무겁더라고요 ㅋㅋ 무거운 중량운동을 하면 이런 느낌일까요 -
문문샤이너
→ diynbetterlife 작성자
25.08.30 · 175.♡.159.152
사우나에서 모래주머니를 달고 뛰는 느낌이었네요. -
프프시케
25.08.30 · 59.♡.111.98
어제 비가 내려서 그런지 정말 습하던데 10k나 뛰시느라 수고하셨어요~ -
흐흐림없는눈™
25.08.30 · 218.♡.227.7
문 밖을 나서기 전에는 고민하는데 일단 나가면 뭐라도 하고 들어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지요 ㅎㅎ
습한 오전에 고생하셨습니다. -
개개굴개굴이
25.08.30 · 112.♡.155.20
공기 밀도가 높아서 뭔가 안나가는것 같았어요 ㅋㅋ 고생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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