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0902 10km 조깅
문
문샤이너 (175.♡.159.152)
2025년 9월 2일 AM 08:17 · 수정됨(09. 03. 05:45)
조회 346 공감 0
날이 정말 선선해졌네요.
같은 거리를 달려도 숨도 잘 쉬어지고, 땀도 많이 나지 않네요.
땀을 덜 흘려서 그런지 달린 후에도 덜 힘드네요.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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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eragraph
25.09.02 · 1.♡.32.171
간만에 열대야를 벗어나 에어컨 끄고 상쾌하게 잠든 후 오늘 아침 신선한 공기가 너무 상쾌하더라구요. -
문문샤이너
→ seragraph 작성자
25.09.02 · 175.♡.159.152
네 저도 에어컨 끄고 창문 열고 자니깐, 기분 좋게 잠을 잤네요. -
말말랑말랑
25.09.02 · 211.♡.227.119
고생하셨습니다
선선하니 너무 좋더라구요 -
문문샤이너
→ 말랑말랑 작성자
25.09.02 · 175.♡.159.152
네 정말 선선하니 좋았어요 -
흐흐림없는눈™
25.09.02 · 218.♡.227.7
아침 기온이 달라지긴 했더라구요. 고생하셨습니다~ -
문문샤이너
→ 흐림없는눈™ 작성자
25.09.02 · 175.♡.159.152
네 오늘은 5도 정도 낮아진 듯해요. -
바바람향
25.09.02 · 61.♡.31.2
이른 아침부터 수고 많으셨습니다!
전 어젯밤 까지만 해도 무척 덥고 습해서 힘들게 느껴졌는데
몇 시간 사이에 제법 선선해 졌었나 보네요. -
문문샤이너
→ 바람향 작성자
25.09.02 · 175.♡.159.152
어제밤이 더 습하고 더웠던 거 같아요. -
단단트
25.09.03 · 182.♡.116.174
역시 시원할 때 뛰는 것이 가장 기분이 좋은 거 같아요 ㅎㅎㅎ
러닝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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