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9/2 이지런 6km
단
단트 (182.♡.116.174)
2025년 9월 2일 PM 08:42 · 수정됨(09. 03. 05:59)
조회 206 공감 0
안녕하세요~ 단트입니다.

오늘 새벽은 오랜만에 가을 같은 날씨가 느껴져서 기분 좋게 달리고 왔습니다.
다만 습도가 높아 땀에 흠뻑 젖는 건 피할 수 없었습니다 ㅋㅋㅋ
원래 계획은 조깅이었는데,
깜빡하는 바람에 이지런으로 소화해버렸습니다 ㅋㅋ
내일 새벽엔 잊지 말고 인터벌 다녀오겠습니다 ㅋㅋㅋ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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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프시케
25.09.02 · 59.♡.11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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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트
→ 프시케 작성자
25.09.03 · 182.♡.116.174
감사합니다 ~ ^^
오랜만에 새벽 날씨가 좋아서 일찍 나섰는데 역시 날씨가 선선해서 좋았습니다 ^^
새벽 달리기 하려면, 잠을 줄여야 해서 이것도 아닌 거 같아요.
잠을 확보할 수 있는 주말에만 새벽반하고 나머진 저녁반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ㅎㅎㅎ
프시케님도 오늘 하루 화이팅입니다 ^^ -
바바람향
25.09.03 · 61.♡.31.2
오~ 일정표를 보니 뭔가 학창시절 수업시간표 생각이 나네요. ㅎㅎㅎ
저도 좀전에 달리고 들어왔는데 하루 사이에 기온차가 확 달라진게 온몸으로 느껴집니다.
그리고 이제 몇 시간 뒤면 단트님은 또 달리러 나가실텐데
어제 수고 많으셨고요. 오늘도 또, 수고하시기 바랍니다! ^^ -
단단트
→ 바람향 작성자
25.09.03 · 182.♡.116.174
감사합니다 ^^
개인적인 성격상 계획을 만들고 실행해야 몸이 따라가더라구요 ㅎㅎㅎ
새벽반은 잠시 주말로 미뤄두고, 평일은 저녁반만 하려구요~
잠을 줄여야 해서 이게 참 어렵더라구요 ㅎㅎㅎ
바람향님도 오늘도 활기찬 하루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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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부상 없이 즐겁게 달리세요~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