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오늘은 매미 소리가 많이 들립니다.
흐
흐림없는눈™ (218.♡.227.7)
2025년 9월 3일 AM 11:09 · 수정됨(09. 04.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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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그제는 매미 소리가 크게 들리지 않았고 밤에는 풀벌레 소리가 많이 들렸는데 오늘은 아침부터 우렁차게 우네요․
쨍한 햇살 덕분에 뼈 뿐인 제 팔/다리는 말라 비틀어진 오징어처럼 검게 변하고 있습니다․
(숏다리․․아시죠? 치아브레이커)
오늘은 시원한 콩국수 먹고 싶습니다 :)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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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춘식이
25.09.03 · 211.♡.15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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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림없는눈™
→ 춘식이 작성자
25.09.04 · 218.♡.227.7
이제 곧 계절한정이라면서 콩물도 없어질 것 같으니 한 병이라도 더 먹어야겠습니다. ㅎㅎㅎ
저는 저녁으로 감자탕 먹었습니다. 찌찌뽕.. -
프프시케
25.09.03 · 59.♡.111.98
크하... 저도 콩국수 무지 좋아합니다. 갑자기 땡기네요..
근데 말라 비틀어진 숏다리처럼 변하신다면 오히려 건강해지시는 거 아닙니까 ㅎㅎ 완전 마라톤 체형인데요. -
흐흐림없는눈™
→ 프시케 작성자
25.09.04 · 218.♡.227.7
팔다리는 말라빠진 숏다리처럼 변하는데 배는 ET처럼 나오니까요. 저도 달리기 체형이 되고 싶습니다. ㅜㅠ -
개개굴개굴이
25.09.03 · 112.♡.155.20
치아브레이커!! -
흐흐림없는눈™
→ 개굴개굴이 작성자
25.09.04 · 218.♡.227.7
그게 접니다. 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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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울땐 냉면이랑 콩국수가 최고죠!!
그런데 전 점심에 왜 뜨거운 감자탕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