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오늘 점심은 밀면
해바라기

Lv.1 해바라기 (125.♡.5.183)

2024년 5월 24일 PM 01:20 · 수정됨(22:21)

조회 251 공감 0

작년 11월부터 점심에는 곤드레비빔밥을

꾸준하게 먹고 있습니다. 

소화도 잘 되고 영양도 좋고 저와 음식궁합이

잘 맞는 것 같습니다.

며칠 무더워 지는 날씨에 오늘은 시원한

밀면을 한 그릇 하고 왔습니다.

대전에는 성심당을 제외한 다른 빵집들도

꽤 높은 수준의 빵맛이 있다고 하던데

지역 특색상 부산의 밀면도 어느 집에서

먹어도 평균이상의 맛을 느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모두 맛점들 하셨습니까?

재충전 해서 오후에도 힘내서 일하시고

금요일을 즐기시길 바랍니다.


게시글 이미지게시글 이미지게시글 이미지게시글 이미지게시글 이미지게시글 이미지

댓글 (14)

  • 아깽이

    아깽이 Lv.1

    24.05.24 · 116.♡.98.156

    밀을 원료로 한 음식은 배탈이 나서 먹기 힘든데, 부럽습니다.
  • 해바라기

    해바라기 Lv.1 작성자

    24.05.24 · 125.♡.5.183

    보통은 밀가루에 감자전분이나 고구마전분을
    섞어서 만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살맛난다

    살맛난다 Lv.1

    24.05.24 · 133.♡.148.201

    앗! 부산인(?)들의 소울푸드 아닙니까!!!! ㅠ 목구멍부터 시원해지는 그 국물맛 그립네요ㅠㅠㅠㅠㅠ
  • 해바라기

    해바라기 Lv.1 → 살맛난다 작성자

    24.05.24 · 125.♡.5.183

    저도 대구살때 놀러 왔다가 처음 먹은 날을
    잊을 수가 없네요. 개금에 줄서서 먹는
    집이었는데 제 입맛에는 너무 칼칼한 것이
    안 맞더라구요. 세월이 지나서 일 때문에
    부산생활을 오래하다 보니 그 참맛을 알게
    되었지요. 가끔씩 먹으면 맛있습니다.^^
  • 살맛난다

    살맛난다 Lv.1 → 해바라기

    24.05.24 · 133.♡.181.130

    개금시장통 안에 가게가 있었죠. 대학 휴학하고 그 근처 피자헛에서 알바했어서 무지 먹었습니다. 넘 그립...ㅠ
  • 울버린

    울버린 Lv.1

    24.05.24 · 172.♡.94.45

    저 밀면 완전 좋아하는데.. 주변에는 먹을데가 없네요...ㅠㅠ
    부산가야 한나요.... ㅠㅠ
  • 해바라기

    해바라기 Lv.1 → 울버린 작성자

    24.05.24 · 125.♡.5.183

    정신차리고 보니 부산역이라는~ㅎ
    여름에 한 번 오시죠^^
  • 포체리카

    포체리카 Lv.1

    24.05.24 · 218.♡.160.47

    밀면을 먹어본 적이 없어서 상상만 가능해요.
    나중에 부산가면 도전해 보겠습니다.
    냉면맛하고 비슷하려나요? 음음....궁금하네요
  • 해바라기

    해바라기 Lv.1 → 포체리카 작성자

    24.05.24 · 125.♡.5.183

    평양냉면을 상상하시면 완전히
    다른 세계의 맛이구요.
    양념장이 진하게 들어가는 맛~ㅎ
  • 단트

    단트 Lv.1

    24.05.24 · 61.♡.16.84

    맛있겠네요 ㅎㅎㅎ
    저도 내일은 밀면은 미뤄두고 곤드레 해 먹어야겠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