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0905 10km 조깅
문
문샤이너 (175.♡.159.152)
2025년 9월 5일 AM 07:49 · 수정됨(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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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이상하게 처음 1km 를 달릴 때부터 심박이 확 오르네요.
처음은 항상 천천히 달리는데, 이상하게 심박이 마구 올라서, 그냥 심박은 무시하고 달렸더니, 후반에 속도를 올렸을 때 오히려 심박이 더 안정적이 되는 이상한 경험을 하네요.
갤럭시 워치가 망가진 건가 하는 생각도 드네요.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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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리멘탈
25.09.05 · 203.♡.43.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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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문샤이너
→ 유리멘탈 작성자
25.09.05 · 175.♡.159.152
아 그런 것도 있나요?
좀 더 알아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Ppotatochips
25.09.05 · 182.♡.118.211
몸이 덜 풀린 상태에서 달리셨던 걸까요?
전 스트레스 많이 받은 날엔 심박이 확 오르더라구요.
심장은 첨 어렵습니다 ㅎㅎ -
문문샤이너
→ potatochips 작성자
25.09.05 · 175.♡.159.152
달리는 장소까지 천천히 걸어가는데 앞에 여자분과 남자분이 나란히 걸어가면서 담배를 피워서 좀 짜증스럽긴 했네요 ㅎ -
숀숀화이트팤
25.09.05 · 125.♡.111.106
저도 어떤 운동이든 시작할때 조금 긴장하는 경향이 있어서
초기에 심박이 올라가다 안정되는 경우가 많더군요 ㅎㅎ
축구에서는 숨통이 트인다는 말이 있어서 초기에 숨이 안틔어서 그런걸수도 있구요.
수고하셨습니다~ -
문문샤이너
→ 숀화이트팤 작성자
25.09.05 · 175.♡.159.152
네 후반쯤엔 원래 심박정도로 돌아온 거 보니, 초반에 스트레스가 좀 있었나 봐요. -
춘춘식이
25.09.05 · 211.♡.150.223
심박이 지맘대로 뛰더라고요
그냥 알아서 뛰어라 하고 달리고 있습니다 ㅎㅎ
러닝하는게 막 즐겁고 좋아서 처음부터 심박이 높았나봅니다
항상 즐거운 달리기 하세요~^^ -
문문샤이너
→ 춘식이 작성자
25.09.05 · 175.♡.159.152
러닝 하는 게 막 즐겁진 않았는데요 ㅋ
러닝은 끝나면 즐겁더라고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
단단트
25.09.05 · 182.♡.116.174
어떤 러닝 유튜버한테 들었던 것이 기억나네요~
문샤이너님처럼 초반에 심박이 치솟았다가 점차 자리를 잡아가는 것이
정상이라고 들었던거 같아요 ㅎㅎㅎ
암튼 오늘 러닝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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몹시 탐나는 군요 ㅎㅎ.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