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0908 10KM 조깅 - 가을이 왔네요.
문
문샤이너 (175.♡.159.152)
2025년 9월 8일 AM 07:59 · 수정됨(17:37)
조회 525 공감 0
가을이 왔네요.
아침에 반팔에 반바지가 살짝 춥다는 느낌이 들정도입니다.
땀도 덜나고, 바람은 시원하고, 공기는 너무 건조하지 않고, 습하지도 않고 딱 좋네요.

댓글 (12)
-
Ppotatochips
25.09.08 · 182.♡.118.211
-
문문샤이너
→ potatochips 작성자
25.09.08 · 175.♡.159.152
날씨가 너무 선선해서 정말 좋았네요.
쉬는 날이었으면, 더 달렸을 거 같아요. -
Ddiynbetterlife
25.09.08 · 220.♡.37.28
어제 밤에 뛸 때도, 아침에 창문을 열었을 때도 선뜻한 찬기가 살짝 느껴지더라고요. 뛰기 좋은 계절이 왔습니다. -
문문샤이너
→ diynbetterlife 작성자
25.09.08 · 175.♡.159.152
저도 오래간만에 창문 열고 시원하게 잤네요. - 바
바다가고싶다
25.09.08 · 110.♡.105.34
산뜻한 출발이네유!
전 아침에 운동 습관이 없다보니 가끔 아침에 뛰면 좀 힘든 느낌이라 걍 저녁에 뛰는걸로... -
문문샤이너
→ 바다가고싶다 작성자
25.09.08 · 175.♡.159.152
저도 저녁운동을 좀 선호했는데, 요사이는 저녁에 운동하면 감각이 활성화되서인지 잠을 푹 못 자서 아침운동으로 바꾸었네요. -
단단트
25.09.08 · 182.♡.116.174
오늘 아침은 정말 뛰기 좋겠더라구요~
기분 좋은 러닝하셨다니 대리 만족됩니다 ^^
오늘 러닝도 수고하셨습니다! -
문문샤이너
→ 단트 작성자
25.09.08 · 175.♡.159.152
앞으로도 한동안은 비슷한 날씨기 될듯하니 주말 아침런을 즐겨보세요. -
아아는오빠야
25.09.08 · 106.♡.3.201
오늘 아침 달리기 정말 너무 좋았어요!! ^^ -
문문샤이너
→ 아는오빠야 작성자
25.09.08 · 175.♡.159.152
네 저도 정말 좋았습니다.
시간만 있었으면 하프까지 하고 싶었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역시 모닝런은 이렇게 쾌적해야 하는데 말이죠! ㅋㅋ
모닝런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