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0911 11km 조깅
문
문샤이너 (175.♡.159.152)
2025년 9월 11일 AM 08:08 · 수정됨(09. 12. 08:49)
조회 213 공감 0
날이 선선해지니깐 확실히 뛸 수 있는 거리가 조금 늘어나네요.
여름엔 10km만 달려도 너무 땀나고 힘들어서 뛰기가 싫었는데, 지금은 시간만 된다면 더 뛰고 싶네요.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여름에 뛰던 거리에서 딱 10% 만 늘려서 뛰어봅니다.

댓글 (7)
-
Ddiynbetterlife
25.09.11 · 59.♡.103.12
ㅋㅋ 저도 여름엔 진짜 땀배출 못해서 헥헥 거리는 강아지들처럼 늘어져 있었습니다 오늘 아침엔 에어컨 없이 스쿼트해도 괜찮더라고요 -
문문샤이너
→ diynbetterlife 작성자
25.09.11 · 175.♡.159.152
어우... 아침부터 스쿼드 하면 하루 종일 피곤하지 않아요?
저는 하체는 저녁에 주로 하고 다음날 쉬는 루틴으로 했었는데요. -
상상추엄마
→ diynbetterlife
25.09.12 · 121.♡.87.244
오...저도 오늘 하체하는 날이었어서 레그프레스 30키로하고 바로 스쿼트 그리고 30분 트레드 밀뛰었더니 아주 그냥 아침식사가 맛있더라구요 ㅋㅋㅋㅋ -
Ppotatochips
25.09.11 · 182.♡.118.211
진짜 날씨 영향을 많이 받는 것 같습니다.
겨울엔 무보급 무급수로 하프 뛰는데 여름엔 5km만 가도
입이 바싹 말라서 바로 급수대 찾게 되더라구요 ㅋㅋ
모닝런 고생하셨습니다! -
문문샤이너
→ potatochips 작성자
25.09.11 · 175.♡.159.152
지금부터 12월까지가 가장 뛰기 좋은 거 같아요.
한겨울에 뛰면은 머리가 맑아지는 느낌이긴 한데, 코하고 귀가 너무 시려요 ㅎㅎ -
아아는오빠야
25.09.11 · 220.♡.38.52
크~~!! 10k + 알파 수고하셨습니다. ^^ -
문문샤이너
→ 아는오빠야 작성자
25.09.11 · 175.♡.159.152
시원한 날씨 덕에 좀 더 뛸 수 있었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