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아침 달리기했습니다.
흐림없는눈™

Lv.1 흐림없는눈™ (10.♡.5.164)

2025년 9월 11일 AM 10:50 · 수정됨(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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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한강변은 조용하고, 사람은 없고... 뭔가 이상했습니다. 왜 이렇게 한가하고 조용할까...

그렇습니다. 매미 소리가 안 들립니다. 한 낮에는 아직 우는 녀석들이 있어서 몰랐는데 녀석들이 없어서 조용했네요.


오늘은 오랜만에 캡슐커피를 마시고 있습니다. 커피와 참외..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조합인데 꽤 괜찮습니다. ㅎㅎㅎ

벌써 목요일입니다. 오늘 하루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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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potatochips

    potatochips Lv.1

    25.09.11 · 182.♡.118.211

    오.. 그러고보니 요즘 매미가 모닝콜을 안해주네요 ㅋㅋㅋ
    얼마전까진 매닝콜에 눈 떴었는데 말이죠.
    모닝런 고생하셨습니다!
  • 흐림없는눈™

    흐림없는눈™ Lv.1 → potatochips 작성자

    25.09.11 · 218.♡.227.7

    동틀무렵부터 울어대던 녀석들이 조용해지면 바로 알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오늘에서야 알았습니다 ㅎㅎㅎ
  • 말랑말랑

    말랑말랑 Lv.1

    25.09.11 · 124.♡.60.152

    시원해져서 그런지 길거리에 내려와있는 친구들도 많더라구요
    내년엔 새친구들이 힘차게 울어줄것 같네요

    고생하셨습니다!
  • 흐림없는눈™

    흐림없는눈™ Lv.1 → 말랑말랑 작성자

    25.09.11 · 218.♡.227.7

    길에 떨어져 있으면 밟을까봐 조심조심 지나갑니다. ㄷㄷㄷㄷ
  • 아는오빠야

    아는오빠야 Lv.1

    25.09.11 · 220.♡.38.52

    뷰 좋은 한강변에서 달리시나 보군요!! 10k 수고하셨습니다. ^^
  • 흐림없는눈™

    흐림없는눈™ Lv.1 → 아는오빠야 작성자

    25.09.11 · 218.♡.227.7

    요즘처럼 그늘에 있을 때는 상당히 버틸만한 상황에서는 여유가 생겨서 주변을 둘러보게 되는데,
    가끔 유명인도 만납니다. ㅎㅎ (한강까지 집에서 가깝지 않은 것은 안 비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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