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0914 12Km 조깅
문
문샤이너 (175.♡.159.152)
2025년 9월 14일 AM 07:59 · 수정됨(09. 15.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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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와서 이틀을 쉬었더니 아침에 컨디션이 좋길래, 오늘 하프를 한번 달려볼까 했는데, 11킬로를 넘어갈 때 갑자기 오른쪽 무릎이 살짝 시큰한 느낌이 들어서 그냥 12km로 만족하고 조깅을 마쳤네요.
어제 비가 안 올 때 산책을 하다 보니 안산에서 하프 마라톤 대회를 10월에 하던데, 혹 참여하는 분이 있으면 파이팅입니다.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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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프시케
25.09.14 · 59.♡.11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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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문샤이너
→ 프시케 작성자
25.09.14 · 175.♡.159.152
헬스 하면서 무리하다가 부상을 당한 경험이 워낙 많아서, 이젠 운동을 길게 하자는 생각이 강하네요.
감사합니다. -
Ppotatochips
25.09.14 · 140.♡.29.2
부상 조심하셔야 합니다! 전에 발날 부상 당해서 한달 넘게 쉬었을때 꽤 괴로웠거든요 ㅠㅠ -
문문샤이너
→ potatochips 작성자
25.09.14 · 175.♡.159.152
네 저도 운동 목표를 부상 없이 길게 가자로 바꾸었네요 -
개개굴개굴이
25.09.14 · 112.♡.155.20
오늘도 뛰면서 제 옆을 성큼성큼 달려가시는 분들이 이런 속도겠죠? :) -
문문샤이너
→ 개굴개굴이 작성자
25.09.14 · 175.♡.159.152
바로 앞에서만 객기로 성큼 뛰고 그 후엔 헉헉 거립니다. ㅋ -
Ccrom
25.09.14 · 106.♡.128.94
왠지 뛰기 좋은곳을듯 같네요 고생하셨습니다. -
문문샤이너
→ crom 작성자
25.09.14 · 175.♡.159.152
보도블록은 튀어나온 곳들이 있어서 좀 위험할 때가 있는데, 트랙처럼 되어있어서 조용히 뛰기 좋더라고요. -
유유리멘탈
25.09.14 · 119.♡.5.102
몸 안좋으면 무조건 멈춰야 한다고 들었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
문문샤이너
→ 유리멘탈 작성자
25.09.14 · 175.♡.159.152
감사합니다.
20대라면 달렸겠지만...지금은 몸을 사리는 게 최선이라고 알고 있어서 몸 사렸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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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k도 많이 뛰셨는걸요. 수고 많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