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0915 10km 조깅
문샤이너

Lv.1 문샤이너 (175.♡.159.152)

2025년 9월 15일 AM 07:50 · 수정됨(14:16)

조회 290 공감 0

헬스를 하던, 조깅을 하던, 등산을 하던, 자전거를 타던...


일어나서 옷 입고 나가기 까지가 세상에서 제일 힘들고, 돌아와서 샤워하고 시원한 커피 한잔 마실 때가 세상 제일 뿌듯한 거 같습니다. ㅎㅎ


모두 즐거운 한 주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댓글 (9)

  • 아는오빠야

    아는오빠야 Lv.1

    25.09.15 · 1.♡.55.198

    월요일 새벽부터 상쾌하게 시작하셨네요! 🙌🙌🙌
  • 문샤이너

    문샤이너 Lv.1 → 아는오빠야 작성자

    25.09.15 · 175.♡.159.152

    하루 미루면 내일도 미룰걸 알기에 억지로라도 일단 나가네요 ㅎ
  • potatochips

    potatochips Lv.1

    25.09.15 · 182.♡.118.211

    격하게 공감합니다.
    문밖으로 나가는 게 가장 힘든데 갔다오면 정말 개운하죠 ㅋㅋㅋ
    즐거운 한 주 되시길 바랍니다!
  • 문샤이너

    문샤이너 Lv.1 → potatochips 작성자

    25.09.15 · 175.♡.159.152

    유산소 운동은 끝나고 몸에 힘이 빠졌을 때가 가장 기분이 좋고, 그 맛에 하는 거 같아요

    포테이토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흐림없는눈™

    흐림없는눈™ Lv.1

    25.09.15 · 218.♡.227.7

    맞습니다. 그래서 '옷을 갈아입자', '신발을 신자', '승강기를 타자'..이렇게 목표를 쪼개서 달리러 나가면 조금 더
    수월한 것 같더라구요. 일단 신발 신고 승강기 타면 절반은 시작한 것이지요 ㅎㅎ
  • 문샤이너

    문샤이너 Lv.1 → 흐림없는눈™ 작성자

    25.09.15 · 175.♡.159.152

    신발 신으면 끝이죠 머 ㅋ

    가끔은 나갔는데, 비가 많이 오면 나도 모르게 살짝 웃으면서 들어옵니다.
  • 단트

    단트 Lv.1

    25.09.15 · 203.♡.212.32

    글에 완전히 공감합니다 ㅋㅋㅋ
    현관을 나서기가 정말 힘들죠~
    개인적으로 겨울에 현관문을 넘기가 정말 힘들더군요
    오늘 러닝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
  • 문샤이너

    문샤이너 Lv.1 → 단트 작성자

    25.09.15 · 175.♡.159.152

    네 특히 여름, 겨울이 정말 나가기 힘든 거 같아요.

    봄,가을은 그래도 선선해서 좋은데, 여름은 숨이 막히고, 겨울은 추워서 따땃한곳에서 더 누워있고 싶고 ㅎ
  • 프시케

    프시케 Lv.1

    25.09.15 · 103.♡.62.215

    맞아요 현관만 나서도 80%는 성공~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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