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2025.09.28 뉴발란스 런유어웨이
고바우

Lv.1 고바우 (61.♡.144.255)

2025년 9월 28일 PM 04:48 · 수정됨(09. 29. 08:34)

조회 689 공감 0


우중런이지만 한시간 이내로 들어왔습니다. 

비가 좀 많이 와서 인증사진이고 뭐고 다 포기하고 그냥 짐 찾아서 집에 돌아왔습니다. 

비속에서 뛰니 해방감? 뭐 이런거는 좀 있더라구요. ㅎㅎ

댓글 (7)

  • 울버린

    울버린 Lv.1

    25.09.28 · 140.♡.29.3

    고생하셨습니다~
    우중런의 즐거움에 빠지셨군요~ㅋ
    어릴때는 비맞으며 잘 뛰어다녔는데.. 어느날부터 비는 피하는, 맞으면 안되는 걸로 바뀌게 되었는데...
    러닝 하면서 비를 맞는 그날 어릴적 추억이 떠오르더군요~ㅎㅎ
  • potatochips

    potatochips Lv.1

    25.09.28 · 118.♡.2.1

    우중런은 낭만이죠! 울버린님 말씀처럼 어릴 땐 그렇게 맞으며 놀았는데.. 그만큼 비 맞은 후의 일을 점점 조심하게 되는 거겠죠. 그래서 러닝이나 산행할때 비 맞는 게 더 개운한 것 같습니다. 고생많으셨습니다!
  • 프시케

    프시케 Lv.1

    25.09.28 · 59.♡.111.98

    우중런이 이런저런 거 다 포기하고 뛰면 정말 시원하고 좋죠. 비도 오는데 수고 많으셨습니다~
  • 단트

    단트 Lv.1

    25.09.28 · 182.♡.116.174

    수고하셨습니다~ ^^
    저도 개인적으로 비 맞으면서 뛰는 걸 좋아합니다~
    대회 다녀오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
  • 별다

    별다 Lv.1

    25.09.29 · 221.♡.106.87

    고생 많으셨습니다.
    역시 더위보다는 우중런이죠!!! ^^
  • 유리멘탈

    유리멘탈 Lv.1

    25.09.29 · 203.♡.43.193

    저도 양양에서 우중런 심하게 경험했는데...그래도 기억에 남는 러닝 하나쯤은 있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 숀화이트팤

    숀화이트팤 Lv.1

    25.09.29 · 125.♡.111.106

    수고하셨습니다~
    우중런 진짜 좋아합니다~
    우중런하다가 신발 망가뜨린 경험이 있어서 뒷일은 걱정되지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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