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10월 4일 모닝런 23km 완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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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tatochips (175.♡.70.168)
2025년 10월 4일 PM 02:21 · 수정됨(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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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마 전 마지막 30km를 목표로 나갔지만 10km 지점부터 몸에 힘이 쫘악 빠지는 느낌에 23km에서 멈추고 돌아왔습니다. 이런 느낌은 처음인데 에너지젤을 먹어도 회복이 안되네요.
아침 일찍 어무이랑 전 부치면서 좀 주어먹었는데 부족했나봐요. 배가 고팠던 것 같습니다... ㅋㅋㅋ
오늘은 우중런에서 항상 신고 있는 가이드18을 신고 나갔습니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가이드는 하프 거리가 마지노선인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명절 내내 비 예보가 있는데 이정도면 하늘이 괴롭히는 거 아닌가요? ㅋㅋㅋ
이제 30km 달릴 시간이 제마 2주전 밖에 없는데 괜히 데미지 입을까봐 어찌할 지 고민이 되네요.
오늘은 긴 연휴를 위해 전이랑 고기먹으면서 먹방을 해야겠습니다. 앙님들 즐추 되세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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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열정필요
25.10.04 · 223.♡.80.217
18일에 하프 뛰어야해서 연습해야하는데 ㅋ 수고하셨습니다~ -
Ppotatochips
→ 열정필요 작성자
25.10.04 · 175.♡.70.168
연휴에 연습하시면 딱 좋을 것 같은데 계속 비 예보가 있어서 걱정이네요 ㅠㅠ 화이팅입니다! -
문문샤이너
25.10.04 · 125.♡.173.183
동그랑땡이 안보여서 아쉽네요.
페이스 거리 심박 다부럽네요.
내년엔 저도 오늘의 포테이토님의 기록을 내보도록 노력 해야겠네요
수고하셨습니다 -
Ppotatochips
→ 문샤이너 작성자
25.10.04 · 175.♡.70.168
앗! 동그랑땡은 다른 바구니에 있습니다 ㅋㅋㅋ 절대 빠질 수 없죠! 문샤이너님께서는 지금도 계속 꾸준히 달리고 계셔서 하프 거리주 몇 번 더 해보시면 충분히 가능하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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