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싸라비아 (119.♡.235.102)
2025년 10월 8일 PM 09:17 · 수정됨(10. 09. 17:12)
안녕하세요 아싸라비아 입니다.
미친듯한 야근으로 몸과 마음이 지쳐있는데
추석 연휴가 그나마 휴식을 줘서 살만합니다
연휴가 끝나면, 또 미친듯 바쁘고 정신없을 텐데. 벌써 걱정입니다.
오늘 참 하늘이 좋았죠?
저도 간만에 한강을 달렸는데, 너무 좋더라구요
날씨도 좋고, 사람도 많아서 이래저래 구경도 많이 하고
어머니가 아침마다 석촌호수 2바퀴씩 도시는데
무릎이 조금 안좋아서 보호대를 사용하시는데 . 기존에 쓰시던걸 보니, 너무 늘어나고 압박도 없어서...죄송했네요.
아들은 러닝한다고 좋은거 쓰는데...불효자가 된거 같아.
러닝 끝내고 데카트론 들려서 무릎보호대랑 카프슬리프도 사다드렸습니다.
너무 좋아하시는데...죄송하더라구요
저녁도 초밥으로 맛있게 먹고, 커피도 마시고
간만에 어머니랑 단둘이 좋은 시간 보낸거 같아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내일은 하루 또 쉬고, 저녁에 5K 달리면서 또 격무를 대비해야겠습니다.
오늘도 수고하신 달린당 여러분, 고생많으셨습니다.
연휴 잘 보내세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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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ynbetterlife
25.10.08 · 220.♡.37.28
효도는 추천입니다 👍 -
단단트
25.10.09 · 182.♡.116.174
사진 속 날씨가 깨끗하고 맑아서 기분도 좋아지는 듯 하네요~ ㅎㅎ
그리고 효도는 무조건 추천입니다 👍
러닝도 수고하셨습니다 ^^ -
Ccookie11
25.10.09 · 123.♡.156.154
효자로다~~~잘하셨습니다 ^^ 요즘 하늘이 왜이리 아름답나요. 오늘도 가시거리가 길어서 참 좋았지말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문문샤이너
25.10.09 · 211.♡.196.93
여러가지로 멋지심 {emo:damoang-emo-007.gif:120} -
Ppotatochips
25.10.09 · 175.♡.70.168
크~! 어머니께서도 이번 명절은 특별하게 기억될 것 같아요!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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