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1020 11K 조깅
문샤이너

Lv.1 문샤이너 (221.♡.61.96)

2025년 10월 20일 AM 07:47 · 수정됨(17:22)

조회 308 공감 0

아침에 일어나서 아무 생각 없이 반팔에 반바지 입고 나갔다가, 빠르게 돌아와서 바람막이와 타이즈에 반바지를 입고 다시 나갔네요.


갑자기 너무 추워져서 깜짝 놀랐네요.


한 3K정도 달릴 때까지는 땀도 전혀 나지 않고, 춥기만 한데 3k를 넘어서니 살짝 땀도 나고 바람도 시원하게 느껴지네요.


아침 조깅이 끝날 때까지 땀이 거의 안 나서 오히려 더 힘든 줄은 모르겠네요 ㅎ


환절기 감기 조심 하세요.



댓글 (12)

  • potatochips

    potatochips Lv.1

    25.10.20 · 182.♡.118.211

    이제 숨 쉴 때 폐까지 시원(?)해지는 기분을 느낄 때가 온 것 같아요 ㅋㅋ
    감기 조심하시구 오런완 고생하셨습니다!
  • 문샤이너

    문샤이너 Lv.1 → potatochips 작성자

    25.10.20 · 221.♡.61.96

    네 숨쉬때 가슴이 시원하지는 거 같아요
    감자칩님도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 PearlCadillac

    PearlCadillac Lv.1

    25.10.20 · 118.♡.65.76

    어제 밤에 뛰는데 진짜 상쾌해서 오버페이스로달렸네여 ㅋㅋ
    달리기 좋은 시즌입니다 ㅎㅎ
  • 문샤이너

    문샤이너 Lv.1 → PearlCadillac 작성자

    25.10.20 · 221.♡.61.96

    네 사실 뛰기는 더 좋은 거 같아요.

    날이 쌀쌀하니 땀도 안나고 좋아요
  • 단트

    단트 Lv.1

    25.10.20 · 182.♡.116.174

    이제 아침은 긴팔 입고 뛰어야 되는 날씨가 되었습니다~ ㄷㄷㄷ
    새벽 러닝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
  • 문샤이너

    문샤이너 Lv.1 → 단트 작성자

    25.10.20 · 221.♡.61.96

    긴팔을 찾아놔야 할듯해요.

    바지는 미리 찾아 두었는데 말이죠. ㅎ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 상추엄마

    상추엄마 Lv.1

    25.10.20 · 121.♡.87.244

    와 저는 손이 너무 시려서 밖에서 뛸 생각도 못했습니다 헬스장에서 뛰는데도 창문 열려있으니 손을 비벼가면서 뛰었어요 ㅠㅠ
  • 문샤이너

    문샤이너 Lv.1 → 상추엄마 작성자

    25.10.20 · 221.♡.61.96

    네 많이 춥더라고요.

    몇일 적응을 해야 할듯합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 비바여우

    비바여우 Lv.1

    25.10.20 · 183.♡.207.17

    갑자기 추워진 날씨로.. 어제 저녁도 못나가고.. 오늘 새벽에도 못 나갔어요..
    장갑도 찾아야겠고.. 긴바지도 꺼내놔야겠고..
    한강은 기온이 더 낮아져서요.. 얼른 추위에 적응 하려면 오늘 저녁에 나가서 살살 달려봐야겠어요..
  • 문샤이너

    문샤이너 Lv.1 → 비바여우 작성자

    25.10.20 · 221.♡.61.96

    겨울철 한강변은 정말 칼바람이라...

    단단히 준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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