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1024 13K 조깅
문
문샤이너 (221.♡.61.96)
2025년 10월 24일 AM 08:10 · 수정됨(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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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좀 빨리 뛰었다고 다리가 피곤하길래, 오늘은 좀 천천히 딱 10k만 뛰어야겠다고 생각하고 시작을 했는데, 갑자기 러너스 하이가 9k 정도에 와서 의도치 않게 4k를 더 달렸네요.
주말이라 쉬는 날이었으면 하프까지 뛰었을 텐데 아쉬웠네요.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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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yoso
25.10.24 · 211.♡.75.198
트랙 장거리 뛰시는 분들 대단합니다{emo:damoang-sol-010.gif:120} -
문문샤이너
→ ryoso 작성자
25.10.24 · 221.♡.61.96
동내 천변을 달리고 싶은데, 자전거가 많아서 좀 애매할 때가 있더라고요.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달리긴 트랙이 좋긴 하더라고요. -
프프시케
25.10.24 · 59.♡.111.98
이럴 때가 제일 좋죠. 전 요즘 러너스하이 느껴 본지 너무 오래돼서 ㅠㅠ -
문문샤이너
→ 프시케 작성자
25.10.24 · 221.♡.61.96
중간에 그만둬야 해서 너무 아쉬웠네요.
그냥 힘들지도 않고 달릴수록 기분이 좋아지는...ㅎㅎ -
Ppotatochips
25.10.24 · 182.♡.118.211
역시 오늘도 달리셨군요! 오늘 아침에 출근하는데 바람이 솔솔 불어서 너무 뛰고 싶더라구요 ㅋㅋ
오런완 고생하셨습니다! -
문문샤이너
→ potatochips 작성자
25.10.24 · 221.♡.61.96
오늘은 사실 쉴려고 했는데, 주말에 이틀간 약속이 잡힐거 같아서 그냥 달렸네요. -
단단트
25.10.24 · 182.♡.116.174
러너스 하이 부럽습니다~ ㅎㅎㅎ
오늘의 러닝도 수고하셨습니다!! -
문문샤이너
→ 단트 작성자
25.10.24 · 221.♡.61.96
단트님은 이제 마스터가 되셔서 러너스 하이가 안 오는 건 아닐까요? ^^;;;;; -
햄햄토리
25.10.24 · 112.♡.210.67
전 9km 지점쯤이면 다리가 잠기는 느낌이 들던데 부럽습니다. -
문문샤이너
→ 햄토리 작성자
25.10.24 · 221.♡.61.96
오늘 엔돌핀이 좀 돌았나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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