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흥미거리3, 이산화탄소 - 제가 적어보고 싶었던 최종 내용
할머니무릎옆빗소리

Lv.1 할머니무릎옆빗소리 (182.♡.37.77)

2025년 10월 24일 PM 05:02

조회 187 공감 0

바로 이산화탄소입니다.

이산화탄소는 노폐물, 폐기물, 쓰레기만이 아닙니다.


이산화탄소는 호르몬은 아니지만(parahormone)

모든 조직에서 생성되고, 아마 모든 장기에 작용한다. 산소보다 더 근본적인 생체구성 요소이다.

5억년전 캄브리아기 대폭발 당시 생명체의 폭발적인 증가를 촉진한 것은 산소가 아니라 엄청난 양의 이산화탄소이다.

우리 몸속에는 산소보다 100배나 더 많은 이산화탄소가 있고, 그보다 훨씬 더 많은 이산화탄소가 필요하다.


몸에 산소를 너무 많이 공급하면 도움이 되기는 커녕 해롭다.

격한 호흡, 빠르고 강한 호흡은 CO2를 감소시켜 해롭다.


많이 들이고 내쉬는 과호흡을 해도 혈액내 산소농도는 거의 변화가 없다. 그냥 들어와서 나갈 뿐이다.

하지만, 이산화탄소 농도를 감소시키는데 이는 혈압, 맥박수 증가, ph증가, 혈관 수축을 시킨다.


※ 이산화탄소 감소는 교감신경, 혈압, 맥박수, ph -> 증가시킴.   혈관은 수축시킴


이산화탄소은 산소를 짝꿍에게 분리시켜 자유롭게 다른 짝꿍을 만날 수 있도록 뚜쟁이,이혼 변호사 역할을 한다.(짝꿍을 대체할 단어가 떠오르지 않네요)

이는 운동중에 사용되는 근육이 덜 사용되는 근육보다 더 많은 산소를 공급받을 수 있는 이유를 설명할 수 있다.

운동하는 근육은 더 많은 이산화탄소를 생산했기에, 더 많은 산소를 끌어들일 수 있다.


이산화탄소는 혈관 팽창 효과가 있어 산소가 풍부한 혈액을 배고픈 세포로 운반할 수 있게 한다.


인간의 몸속에 CO2를 증가 시켜 정신을 예리하게 하고, 지방을 태우고, 질병을 치료할 수 있다.


신진대사가 필요로 하는 이상으로 격하게 호흡을 하면 잠깐만에도 근육과 조직, 기관으로 흐르는 혈액량이 감소할 수 있다.

과호흡 시 숨이 가쁘다고 느끼는 것은 산소 부족 때문이 아니라 이산화탄소 농도가 감소했기 때문입니다.


이산화탄소 농도가 낮아지면 혈액은 알칼리화되어 PH가 올라간다.

CO₂가 줄어들면 → H₂CO₃가 줄고 → H⁺ 농도 감소 → pH 상승 (염기화)

HCO3- 탄산(중탄산염)은 생리적 완충계의 핵심으로 산.염기 평형을 유지하는데, 신장이 재흡수.배설로 조절한다.


이산화탄소 농도가 낮아지면 혈관이 수축한다.


이산화탄소 농도 감소는 교감신경을 자극하여 심박수와 혈압을 증가


--------------------------------------------

이산화탄소에 대한 오해?를 거두어주세요.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