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어제 풀 마라톤 뛰고 돌아오신 분들 중에
diynbetterlife

Lv.1 diynbetterlife (220.♡.37.28)

2025년 11월 3일 PM 12:47 · 수정됨(11. 04. 06:24)

조회 492 공감 0

오늘 바로 뛰시는 앙님은 없으시겠죠?


해가 한창 따듯한 지금 나가서 뛰어야 바람 맞아도 덜 추울텐데

엉덩이야~ 의자에서 떨어져랏~!

일단 의지를 모으는 중입니다.


마라토너에게도 동네만년 런린이에게도 뛰기에 좋은 가을, 아니 너무 짧아서 갈~ 이네요.


모두들 행복한 하루 되소서~!


댓글 (14)

  • potatochips

    potatochips Lv.1

    25.11.03 · 182.♡.118.211

    저는 오늘 완전 휴식을 하고 내일 연차라서 오전에 짧게 조깅하려고 합니다.
    근육 땡길때 조금 더 학대를 해야 상쾌할 것 같아요...(?)
  • diynbetterlife

    diynbetterlife Lv.1 → potatochips 작성자

    25.11.03 · 220.♡.37.28

    내일 낮 기온은 오늘보다 좀 더 오르더라고요. 상쾌하게 내일부터 다시 조깅입니다!
    주말에 안 뛴 저는 오늘 뛰고요.
  • D

    DRrck Lv.1

    25.11.03 · 61.♡.92.110

    김지호 코치님 수업이 있어서 4키로 내외로 짧게 뛰었습니다
  • diynbetterlife

    diynbetterlife Lv.1 → DRrck 작성자

    25.11.03 · 220.♡.37.28

    어제 풀 마라톤 뛰고 오늘 바로 뛰셨군요 ㄷㄷ
  • DEADPOET

    DEADPOET Lv.1

    25.11.03 · 125.♡.193.205

    완료하고 경기 심박을 보니 존4 와 존5로만 뛰었고 실제로 뛸 컨디션의 몸이 아니어서 오늘 내일은 쉴 예정입니다.
  • diynbetterlife

    diynbetterlife Lv.1 → DEADPOET 작성자

    25.11.03 · 220.♡.37.28

    고생하셨습니다. 휴식으로 체력을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 별다

    별다 Lv.1

    25.11.03 · 112.♡.157.34

    아침에 수영은 다녀왔습니다.
    하필 접영하는 주간이라 죽는 줄 알았어요.
    무릎 접힐 떄마다 욱씬 욱씬... 결국 탁센 한 알 먹었네요 ㅜㅜ
  • diynbetterlife

    diynbetterlife Lv.1 → 별다 작성자

    25.11.03 · 220.♡.37.28

    무리하지 마시고 쉬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ㅎㅎ
  • 바날동크 Lv.1

    25.11.03 · 119.♡.238.71

    전 대회한번 치루면 발톱이 문제라.. 보통 1주일은 쉬어야 하더라구요...
    경기 다음날 회복런 뛰어보는게 소원입니다. ㅎㅎ
  • diynbetterlife

    diynbetterlife Lv.1 → 바날동크 작성자

    25.11.03 · 59.♡.103.12

    발톱 변형이 오면서 옆 발가락 살을 파고들더라고요 ㅠㅠ 러닝화 한 사이즈 큰 걸로 바꿨습니다. 바날동크 님도 발톱이 차분히 가라앉길 바랍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