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트레드밀 러닝 중 처음 경험한 두 가지
finalsky

Lv.1 finalsky (61.♡.36.57)

2025년 11월 22일 PM 09:35 · 수정됨(11. 25.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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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처음으로 10km를 넘겨 11km까지 달려봤습니다. 원래 계획은 경사도 2%에 10km/h로 1시간 달리는 것이였는데, 막판에 더 뛰어도 될 것 같아 1km 더 달렸어요. 다리는 더 달릴 수 있을 것 같은데, 숨도 아주 찬건 아닌데 그냥 힘들더라구요. 5km에서 한 번 고비 10km에서 두번째 고비가 왔는데 오기로 1km는 채우자는 생각으로 뛰었어요.

두번째 첫 경험?은 겨드랑이 쓸림. 달릴 땐 몰랐는데 샤워하다 보니 아프더라구요. 앞으론 롱런 할 때 바세린 바르고 뛰어야 겠어요.ㅜㅜ


댓글 (2)

  • 프시케

    프시케 Lv.1

    25.11.23 · 59.♡.111.98

    매번 바세린을 바를 수도 없는 노릇이고, 적당한 러닝티셔츠 잘 찾으셔서 입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수고하셨어요~
  • potatochips

    potatochips Lv.1

    25.11.25 · 182.♡.118.211

    쓸리면 샤워하실 때도 엄청 따가울텐데 얼른 대책을 세우셔야 할 것 같네요.
    저는 예전에 가랑이 쓸리는게 고민이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안쓸리더라구요.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얼른 해결되셨으면 좋겠네요. 정말 너무 따가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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