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11월 러닝 결산입니다.
DEADPOET

Lv.1 DEADPOET (125.♡.193.205)

2025년 12월 1일 PM 07:46 · 수정됨(12. 03. 10:35)

조회 223 공감 0

안녕하세요. 패션 러너 DEADPOET 입니다.


내일 부터는 트레드밀에서 뛰어야 할 정도로 날씨가 추워지는 것 같은데 부상 조심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달리는 날 수를 줄이고 있습니다. 헬스도 하는 입장에 매일 뛰는것이 도움이 되지 않더라구요.

대신 완전 회복 러닝을 하는 날 외에는 무조건 4분 대역 구간을 포함시켜 뛰어주고 있습니다.

덕분에 5분 초반대는 무리없이 뛰게 되었습니다. 더 단련해서 4분 후반대가 무리없도록 해야죠.


4분대를 향해 달리고 있다보니 PB 들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요새 마라톤 보다 10 km 40분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스멀스멀 올라옵니다.

아무래도 인터벌 과 템포런을 많이하고 있어서겠죠. 내년에는 10 km 대회를 많이 나가 볼 생각입니다.


HRM Pro Plus 가슴 심박계를 샀습니다. 한창 자전거 탈때 착용했었는데 가슴 심박계는 항상 불편하고 어색하네요.

어짜피 965 라서 HRM-600 은 쓰지도 못해서 동일한 데이터가 나온다는 HRM Pro Plus 를 구입했습니다.

965 대비 심박의 정확도와 , 좌우 밸런스 , 호흡 데이터가 추가 되네요. 


댓글 (10)

  • 버들유

    버들유 Lv.1

    25.12.01 · 147.♡.196.171

    나이키 퍼플레벨! 패션러너는 패션이 좋은 러너라는 말씀이시죠?ㅋㅋ

    저는 가성비의 알리발 가슴심박계를 들였었는데 이번에 가민을 들이고나니 HRM600이 또 눈에 들어오네요...
    내년 생일선물로 한번...

    이번달도 수고많으셨습니다
  • DEADPOET

    DEADPOET Lv.1 → 버들유 작성자

    25.12.03 · 125.♡.193.205

    옷을 많이 산다로 이해해주시면 되겠습니다.
    HRM 좋네요. 좌우 불균형 까지 잡아주더라구요.
  • 유리멘탈

    유리멘탈 Lv.1

    25.12.02 · 203.♡.43.193

    316K 어마어마 하시네요.
    훈련량으로는 거의 선수레벨이신 듯.
    이번 달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 DEADPOET

    DEADPOET Lv.1 → 유리멘탈 작성자

    25.12.03 · 125.♡.193.205

    운이 좋으면 12월까지만 300 km 를 넘을것 같고 내년엔 회사 복귀라 절반만 해도 선방일것 같습니다.
    미리 많이 달려놔야죠.
  • 엉덩제리

    엉덩제리 Lv.1

    25.12.02 · 203.♡.150.253

    워~ 마일리지 좋으시네요
    웨이트로 보강운동도 같이 하시니 봄 대회에서 PB 다 갈아치우시는 거 아닙니까ㅎㅎ
    11월도 수고 많으셨고, 겨울에도 화이팅입니다~!
  • DEADPOET

    DEADPOET Lv.1 → 엉덩제리 작성자

    25.12.03 · 125.♡.193.205

    보강운동을 하체를 한번이 이제껏 단 한번 뿐입니다.
    아 하체를 해야하는데 말입니다 ㅜ.ㅜ
  • 프시케

    프시케 Lv.1

    25.12.02 · 59.♡.111.98

    처음부터 의심은 했지만, 역시 패션러너가 아니셨습니다... 흠
    월 마일리지도 그렇고, 전문 장비까지 슬슬... ㅎㅎㅎ
    한 달 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마일리지 쌓기 힘든 겨울도 잘 이겨내시길요!
  • DEADPOET

    DEADPOET Lv.1 → 프시케 작성자

    25.12.03 · 125.♡.193.205

    흔한 장비병 환자일뿐입니다.
  • potatochips

    potatochips Lv.1

    25.12.03 · 182.♡.118.211

    어우 월 마일리지가 패션러너가 아니시잖아요 ㄷㄷ ㅋㅋㅋㅋ
    저도 내년엔 40분 근처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같이 화이팅해요!
  • DEADPOET

    DEADPOET Lv.1 → potatochips 작성자

    25.12.03 · 125.♡.193.205

    아마 이게 제 평생의 피크치 일껍니다. 날씨도 그렇고 이제는 더이상 이정도로 못뛸껍니다. 반짝하는거죠.
    요새 하는게 거의 10km 템포런인데 내년에 40분 근처 노려보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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