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기모 타이츠 제작 기술에 혁명이라도 일어났나?
아
아무개가 (59.♡.80.47)
2025년 12월 15일 PM 09:25 · 수정됨(12. 17. 08:06)
조회 709 공감 0
기모 타이츠는
20년 전에 동호회에서 공동 구매하여 사용하고 있는 미즈노 제품이 있고,
5년 전에 구매한 아디다스 것이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중국 직구로 구매한 것이 2개 있습니다.
새로 구입한 것이 처음 왔을 때
이전에 쓰던 것보다 너무 가볍고 얇아서 이걸로는 좀 춥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근데 입어 보니 따뜻하데요. 포근하니 감촉이 아주 좋더군요.
기모 타이츠가 좀 무겁고, 허리끈 꽉 매지 않지 않으면 흘러 내리기도 하고,
착용감도 영 별로였는데,
새로 산 것들은 전혀 그렇지 않네요.
만원 짜리가 이리 편한데 왜 그보다 훨씬 많이 주고도 그리 불편한 옷을 입고 다녔을까요?
제대로 사지 못 한 제 잘못일까요? 아니면 기모 타이츠 제작 기술에 혁명이라도 있었던 걸까요?
어쨋든 요즘은 포근하게 달리니 만족은 합니다.
댓글 (7)
- 런
런리니야
25.12.15 · 106.♡.202.29
오 탐나네요 어떤제품일까요 -
문문샤이너
25.12.15 · 221.♡.61.96
저도 궁금하네요. 링크라도 알려주심 감사하겠습니다. - K
kama21
25.12.16 · 39.♡.41.41
저도 알리에서 기모 상하의 구입했는데, 생각보다 따뜻해서, 팔자에 없던 겨울런닝을 하고 있습니다. -
숀숀화이트팤
25.12.16 · 125.♡.111.106
저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아
아무개가
작성자
25.12.16 · 59.♡.80.47
@런리니야 @문샤이너 @아리아리션
저는 타오바오에서 주문하였습니다.
https://detail.tmall.com/item.htm?_u=g2edo3lgab78&id=684261145198&spm=a1z09.2.0.0.4d0f2e8dLBbNVr
https://detail.tmall.com/item.htm?_u=g2edo3lg10be&id=684183329075&pisk=gYMaTmg17dpZ8P7BC2e2LxAhRDeTU-8Woxabmmm0fP4MMl9c3mouchLvXXrml2KvXRi0uquQJtZX6EBq8Vio15gj1rq0-2m1Cr9TgqoSyq6XBfZc32iYiqMqDtrmmqKTlhdIXceYnUTSuLitXo5qI4DNnyVnvo_GsBNG_po6AUTWFKRGx-8wPc9cKOG34u20jSfixHrbVZfioSVh-yEYmNqcIHo3JyfcS-Vct6qzVN20mtq3KlEAIofgnwX3Jo20oq2DYJ4Lm-4mo-DtDq0OLyPMvXb3XcdP_kzojyWcUwEasCnPGOXMxkV_rWqCnkMUb5zojYzpkDrndvP7OiT3K0hISkyyd12oYj0rZqd59RomsqFEWeCURXDtmrVCmTiE8m2nIbScnDyaWSD0ZN8UrAnneJVBE3onpVitLmsDnkg7-cHg3Lx8QR4gLkHXJO4qtjD_6-QMP5nmT2raEgllkkxZfxhNosPgvkzWYH57yYZsHB3RbsCYTBEUP3KRMsFgvkzWYH5AMWkLYztJ2&spm=a1z09.2.0.0.4d0f2e8dLBbNVr -
루루나
25.12.16 · 165.♡.5.20
요즘 나오는 기모 제품들 보면 예전의 기모와는 많이 달리지긴 했더라구요 꼭 타이즈 뿐만이 아니라 대부분의 기모 제품들이 예전에는 정말 털이 달려있는 모습이었다고 하면 요세는 얇고 보들보들한 느낌이랄까요? -
Sseragraph
25.12.17 · 211.♡.91.20
데카트론 웜 타이츠만 입으셔도 따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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