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가민 hrv수치가 신경쓰여서
호
호미야옹 (222.♡.197.105)
2025년 12월 23일 AM 10:03 · 수정됨(12. 27. 05:26)
조회 472 공감 0
세 달째 hrv수치가 회복이 안되고 낮음 불균형이 유지되는 동안 훈련도 계획대로 못해서 신경쓰여서 걱정이네요
앙님들은 낮거나 불균형 일 때에도 훈련은 정상적으로 하시나요? 마일리지 올려서 목표 기록 도전하고 싶은데 무시하고 해도 될지 고민이예여
불균형 상태에서도 대회 pb 세우고 첫 풀도 뛰고 문제는 없었다고 생각하는데 자꾸 신경쓰여서 글 써봅니다
참고로 수치 범위는 27-36ms이고 매일 수면평균이 24-28정도 유지됩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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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테짱
25.12.23 · 175.♡.92.151
저도 어제, 그제 불균형이었지만 무시 하고 달리기 하고 왔습니다. 수치 따위 그냥 숫자일 뿐이죠 -
호호미야옹
→ 테짱 작성자
25.12.23 · 223.♡.210.46
그렇군요. 이게 두 달 정도 되다보니까 걱정스런 마음에 그랬습니다. 그렇죠 몸이 괜찮다면 괜찮은 거겠죠? -
프프시케
25.12.23 · 59.♡.111.98
저도 전문가가 아니라 명확하게 말씀은 못드리지만, 교감신경계. 호르몬? 그런 것과도 연관이 있더라구요.
제가 올 여름 제마 준비한다고 훈련량 늘리고, 대회 준비에 과하게 신경을 쓰면서 hrv수치가 두 달 정도 너무 떨어져서 한동안 맘고생 했거든요.
훈련 강도를 조금 낮추고, 푹 자려고 노력하고 좀 쉬면서 조금씩 수치가 좋아지긴 했지만... 역시 대회 때 쥐가 심하게 났습니다. hrv 너무 떨어지면 좋을 건 없는 것 같습니다.
이게 스트레스나 수면의 질과도 관계가 있는 것 같더라구요. 독한아재님 영상도 한번 참고해 보세요.
https://youtu.be/Fhr40GamTR4?si=opwsewZXy7zAs2Nh -
호호미야옹
→ 프시케 작성자
25.12.27 · 121.♡.200.54
답변 감사합니다. 영상도 참고할게요. 다행히 범위내 턱걸이까지는 회복이 돼서 훈련 중입니다!! - S
Summerpapa
25.12.26 · 211.♡.226.22
저녁 먹으면서 술 한잔 마시면 기가 막히게 수치가 떨어집니다. 이게 아예 연관이 없는건 아닌거 같아요 -
호호미야옹
→ Summerpapa 작성자
25.12.27 · 121.♡.200.54
집에서 한두잔 하는 걸 좋아하는데 그것마저도 안되는건가 정말 아쉽습니다. 다음날 아침 바로 쭉 떨어져서 무섭더라구요. 기록욕심이 있다면 술은 절대 마시면 안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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