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DPOET (106.♡.10.186)
2026년 1월 29일 PM 05:49 · 수정됨(01. 30. 15:38)
안녕하세요.
1. 다음주에 회사 복귀라 무리해서 한주에 템포런 / 인터벌 / LSD 를 모두 소화했습니다.
거기에 헬스까지 하다보니 중추신경계 피로가 한계에 다다른 것 같습니다.
두통에 시달리면서 일주일 휴식이 필요한 상태가 되었습니다. 힘만 쓰면 두통이 생기네요.
포인트 훈련은 일주일에 하나만 하라는 조언이 괜히 있는게 아닌거 같습니다.
대마까지 강제 테이퍼링을 하게 생겼습니다.
문제는 테이퍼링 하다가 제마때보다 늘어난 3 kg 를 줄일 방법이 없다는 것이네요.

2.동마클럽 신청 완료 하였습니다.
올해 참가 대회는 모두 정해진 것 같습니다. 대회를 더 참가할 엄두가 나지 않네요.
내년엔 춘천 마라톤과 해외 마라톤을 노려볼 생각입니다.
1. 대구마라톤
2. 동아마라톤
3. 공주마라톤
4. 경주마라톤
5. JTBC마라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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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otatochips
01.29 · 175.♡.70.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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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ADPOET
→ potatochips 작성자
01.29 · 106.♡.4.107
공주 경주는 풀로 안뛸것 같아요. 풀로 안뛰어도 런저니 메달은 준다고 하더라구요. -
프프시케
01.29 · 59.♡.111.98
오...신청 하셨군요. 저도 동마 멤버쉽 성공했습니다. 저도 올해는 런저니 메달 도전해 볼 생각입니다 ㅎㅎ
조금 쉬엄쉬엄 달리십숑. 너무 조급하면 더 안되더라구요 ㅠㅠ 화이팅입니다! -
DDEADPOET
→ 프시케 작성자
01.30 · 125.♡.193.205
대마 한달이 남았는데 심박이 내려가지 않아 심박을 조금이라도 내려보겠다고 뛴게 원인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이제 테이퍼링 한다고 존2 로만 뛰어야 할것 같아요. -
양양파여행
01.30 · 118.♡.14.76
동마 멤버십 성공하신 분들 축하드립니다~ 저도 성공했습니다.ㅎㅎ 대회 등록 스트레스 피해보려고 신청했는데, 멤버십에서 제공하는 10월 경주랑, 그간 참석하던 춘천마라톤이랑 붙어서 고민되네요... 암튼, 올 한 해도 화이팅입니다~ -
DDEADPOET
→ 양파여행 작성자
01.30 · 125.♡.193.205
동마가 되지 않았다면 춘천마라톤 참가를 시도해보았을 것 같은데 운좋게 되다보니 춘천마라톤은 내년으로 미뤄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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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풀 신청은 다 실패했네요 ㅋㅋ 제 몫까지 즐겨주세요!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