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평소 달리기 하기 잘 했다고 느낀 날
아
아는오빠야 (220.♡.38.52)
2026년 2월 19일 AM 08:43 · 수정됨(02. 20.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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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 후쿠오카 갔다 귀국길 입니다.
공항철도에서 서해선 환승하는 김포공항역!!
서해선 열차가 5분 남아, 다음 열차 타려는 순간!
“우리 한번 시도해 보자!!“
캐리어 두개 끌고 겁나게 뛰었습니다!!! 🏃
캐리어 없이 뛰는 사람들도 앞지르며!!
결국 서해선 문이 닫히기 직전 모두 탑승 완료요👍
뒤에서 이 모습을 본 아내가 감동했나봅니다
연신 따봉을 날려주네요 👍👍👍
오늘 아침에도 얘기하네요👏
평소 달리기 하길 잘 한 것 같습니다. 😊
후쿠오카 달리기도 즐거웠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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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햄토리
02.19 · 1.♡.205.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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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는오빠야
→ 햄토리 작성자
02.19 · 106.♡.131.65
윗 사진은 영상 10도여서 달리기 넘나 좋았구요.
아래 사진은 영상 3도 였어요!! ^^
햄토리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 -
Ffinalsky
02.19 · 211.♡.81.211
러닝으로 다져진 체력이 있어 평소에도 좀 먼거리 간다 싶음 뜁니다. 부담이 없어요.^^ -
아아는오빠야
→ finalsky 작성자
02.19 · 125.♡.179.6
달리기는 사랑입니다! 👏👏👏 -
Ppotatochips
02.20 · 118.♡.12.119
역시 체력은 유산소죠! -
아아는오빠야
→ potatochips 작성자
02.20 · 220.♡.38.52
언제나 파이팅 입니다. ^^ -
Llonelyworld
02.20 · 103.♡.125.2
저도 오늘 아침 버스가 도착 3분전인데 아직 아파트 엘베안이고, 가능할까? 싶다가
이 글이 생각나서 뛰어봤는데 잘 탔습니다. 혼자 뿌듯했습니다. -
아아는오빠야
→ lonelyworld 작성자
02.20 · 220.♡.38.52
크~~!!! Time is Gold 입니다!!! 돈 버셨네요 ^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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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달려 보는게 작은 소망중에 하나인데 부럽군요.
연휴에 작은 성취 이루심을 축하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