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후기
뉴발 하프 후기 입니다~
K

Lv.1 kama21 (104.♡.68.22)

2026년 3월 3일 PM 01:54 · 수정됨(03. 04.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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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첫 대회를 뉴발하프 추가당첨으로 시작했습니다. 이번 겨울에는 처음으로 주기적으로 뛰었으나 최대 15-6km만 뛰었더니 역시나 17km이후 무너졌습니다.

작년 MBN과 거의 같은 코스여서 어렵지 않게 뛰었으나 장거리 훈련의 필요함을 절감 했습니다.

비가 왔고 그로인해 춥고, 골인 후 스페이스 블랑킷을 지급해서 짐을 찾는 동안 겨우 버틴듯 합니다.

이번에도 짐을 찾는데 있어서 MBN과 다르지 않았다고 생각됩니다. 저는 운 좋게 일찍 찾았지만, 비오고 추운날씨에 다들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리는 모습에 감탄과 존경을 보냅니다.

출발과 도착지가 다른 대회는 짐을 어떻게 신속하게 맡기고 찾을 수 있을지 방법을 찾아야 할듯 합니다. 

궂은날씨에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댓글 (7)

  • 별다

    별다 Lv.1

    03.03 · 112.♡.157.34

    추운날 비 맞으면서 뛰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저는 예비 차량에 맡겼다가 바로 찾았는데 B그룹 차량은 병목이 엄청나더라구요.
    러닝씬이 이정도 규모로 올라왔으니까 배송 업체에서 차량에 랙짜는 것도 한번 해볼만할텐데...
    과연 투자할 배송업체가 있을까 싶기도 하고...
  • K

    kama21 Lv.1 → 별다 작성자

    03.03 · 39.♡.41.41

    수월하게 짐을 찾으셨다니 다행이네요. 예전에는 문제 없었는데, 참가자의 폭발적인 증가와 도착지의 크고 작은 공사로 인한 공간 부족 등으로 복합적인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상황이 변하는데 주최측은 기존과 똑같이 생각하는게 아닐까 생각됩니다. 비 오고 추운데 고생하셨습니다~
  • 울버린

    울버린 Lv.1

    03.03 · 140.♡.29.2

    고생하셨습니다~
    이상하게 차에서 짐을 내리지 않고 찾는 방법들이 지연이 되던데.. 무슨 이유일지 궁금했습니다.
    내려놓고 찾아주는 방법으로 진행하는 대회들은 바로바로 찾아주던데 말입니다.
    이동하지 않고 출발-도착이 같은 장소 짐들도 역시 빨리 찾아 주고요.
  • K

    kama21 Lv.1 → 울버린 작성자

    03.04 · 140.♡.29.3

    짐을 차에서 미리 내리면 되는데, 종합운동장 공사, 올림픽공원 공사등으로 장소가 협소해지면서 차량에서 짐을 찾다보니 계속 문제가 발생하는듯 합니다.

    자봉분들도 경험미숙으로 계속 지체되고요.
  • 프시케

    프시케 Lv.1

    03.03 · 59.♡.111.98

    대회 운영 깔끔한 뉴발란스 치고는 아쉬움이 많았나 보네요. 아마도 새로운 코스라 그런가 봅니다.
    쉽지 않은 날씨임에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 K

    kama21 Lv.1 → 프시케 작성자

    03.04 · 140.♡.29.3

    맞습니다. 나름 혜자 대회인데, 날짜변경과 우천으로 아쉬운 대회가 되었습니다~
  • potatochips

    potatochips Lv.1

    03.04 · 121.♡.0.99

    춥고 비오는 날 완주 고생하셨습니다!
    짐 보관은 참.. 뉴발 대회까지 이러는 거 보면 트럭으로 짐 옮기는 대회는 조치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짐 맡기는 시간을 더 앞당기고 도착지에 일찍 가서 싹 풀어놓던가 해야 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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