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 (165.♡.5.20)
2026년 3월 12일 PM 01:29
찰나였군요
저는 10k 나가는데
집사람은 실패하고, 저만 성공했어서 집사람 추가접수에 할라고 했는데...
정말 찰나에 끝나버리는군요..
올 해 서하마는 혼자 외롭게 뛰어야 겠네요.ㅜㅜ
우리의 첫 공식 대회이면서 첫 10k 달린것도 서하마이고,
집사람은 작년 11월30일 스포츠서울 마라톤에서 pb 달성에 성공했지만
전 아직도 pb가 25년 서하마여서 서하마가 저한테 꽤 의미가 있네요...
암튼 혼자 뛰게되어 너무 아쉽습니다.
같이 하고 싶은데 같이 하는게 쉽지 않은 운동이네요 ㅎㅎㅎ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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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다
03.12 · 112.♡.15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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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나
→ 별다 작성자
03.12 · 165.♡.5.20
하프는 저는 실력도 안되지만 정말 헬이라는건 늘 이야기 들어 알고있긴 합니다.
그런데 서하마 너무해요 차라리 추첨제로 바꾸지... (추첨제에서 한 번도 된 적 없지만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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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트
03.12 · 203.♡.212.31
와... 요즘도 러닝 열풍이군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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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나
→ 단트 작성자
03.12 · 165.♡.5.20
시들지 않습니다. 심지어 참가비가 ㄷㄷㄷ하게 오르고 있어요 ㅠ
- 아
아루니
03.12 · 211.♡.201.169
이게 시스탬이 어떻게 되있는지는 모르겠는데
분명히 실패가 떳는데 다음날 결제하라고 와서
확인했더니 접수 되어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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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나
→ 아루니 작성자
03.12 · 165.♡.5.20
ㄷㄷㄷ 축하드립니다.
- 초
초록종이
03.12 · 58.♡.167.128
선착순으로 하는 서하마같은 유명 대회는 이제 신청 엄두도 안나네요.
아내분께서 안되서셔 좀 그렇지만 어려운 서하마 신청되셨다니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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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나
→ 초록종이 작성자
03.13 · 121.♡.220.150
아.. 그게 정말 화면이 로딩 오류 몇 번 뜨고 안되나 보다 했는데 겨우 됐거든요.. 집사람은 같이 했는데 딱 마감이되어 버려서..
집사람이 이제 힘들다고 (달리는것도 그렇고 대회 신청하는것도 그렇고..) 혼자 다니라네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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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는 더 심했답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