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verforget0416 (106.♡.2.166)
2026년 3월 17일 PM 11:02
오늘 정청래 대표의 결단에 기분이 좋았고
지난 일요일엔 응원하는 선수가 24년 이후 첫 포디엄에 가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달리고 잠자리에 들면서 글 올립니다. 오늘은 모든 앙님들 간만에 편안한 잠자리 되세요.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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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UEWTR
03.18 · 211.♡.15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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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everforget0416
→ BLUEWTR 작성자
03.18 · 106.♡.2.166
가민에서 심박이 다소 낮게 잡힌 것 같습니다. 전날에 달렸던 여파가 있어서 피로감이 있었고 뛰면서도 힘들다라고 생각했거든요.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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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다
03.18 · 112.♡.157.34
당대포와 헤밀턴 둘다 제가 응원한 사람인데 기분이 좋군요~! ^^
계속 좋은 일만 많아서 즐겁게만 달리시길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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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everforget0416
→ 별다 작성자
03.18 · 106.♡.2.166
헛! 우리 햄 경을 알고 계시는군요. 동지여~~~~~
별다님도 항상 즐겁고 행복한 기억으로 가득한 삶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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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나
03.18 · 165.♡.5.20
딱 제가 원하는 페이스군요. 전 더도말고 딱 저만큼만 달렸으면 좋겠는데 6분대 벽을 깨는게 정말 힘듭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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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everforget0416
→ 루나 작성자
03.18 · 106.♡.2.166
제가 초보라서 드릴 말씀은 없지만 이게 부상을 고려한 제 한계인것 같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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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라김
03.18 · 112.♡.102.12
토토가 한 이야기가 재미나더군요
왜 우리 선수 세명이 포디움에 있지? ㅋㅋㅋ -
NNeverforget0416
→ 라라김 작성자
03.18 · 106.♡.2.166
Still OUR dri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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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리멘탈
03.19 · 203.♡.43.193
강철의 심장을 가지고 계시네요.
부럽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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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everforget0416
→ 유리멘탈 작성자
03.19 · 106.♡.2.166
말씀 감사합니다만 과찮이셔유
😷 콜록콜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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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심박수부럽습니다 굳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