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톱니끈으로 기분전환
아
아싸라비아 (119.♡.235.102)
2026년 4월 22일 PM 09:53
조회 714 공감 0
안녕하세요 아싸라비아 입니다
제가 정말 좋아하던 축구화가 있는데
베컴이 신었더 프레데터 입니다
옛날 사람이죠 ㅜㅜ
그래서 집에 있던 검정 톱니끈으로
아디프로4에 끼어넣더니
분위기가 프레데터랑 비슷해졌네요 ㅎ
기분이 좋아져서 주말에 좀 뛰어야겠습니다
앙님들도 러닝화가 조긍 지겨워지면 끈을 바꿔보시는것도 좋을거 같습니다 ㅎ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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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otatochips
04.23 · 121.♡.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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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싸라비아
→ potatochips 작성자
04.23 · 210.♡.41.89
알리에서 산 톱니끈이 너무 두껍네요. 국내에서 파는 얇은 톱니로 바꿔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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숀숀화이트팤
04.23 · 125.♡.111.106
오 톱니끈은 잘 안풀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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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싸라비아
→ 숀화이트팤 작성자
04.23 · 210.♡.41.89
네 아무래도 헐거워지는게 덜 해서, 잘 안풀립니다. 아디프로4 기본 끈도 잘 안풀리는데, 교체 이유는 아디프로4 기본끈이 조금 짧아서 (120cm) , 140cm로 구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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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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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지름신을 잠재우는 건가요? ㅎㅎㅎ 요즘 계속 러닝화 하나 더 사고 싶어서 근질근질한데 끈 한 번 바꿔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