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어젠 살짝 달려봤습니다.
개구리밥

Lv.1 개구리밥 (49.♡.55.45)

2026년 7월 3일 AM 11:34

조회 314 공감 0

요즘 주식도, 정치도 스트레스가 극에 달해 틈날때마다 나가고 있습니다.

길 하나 건너면 트랙이라 여건은 아주 좋은 편이죠.

저는 최대한 천천히 오래 오래 달리고픈 마음에 무리 하지 않으려 하는데

어젠 너무 답답한 마음에 달리고 싶어 Claude에게 말하니 템포런을 해보라고 합니다.

습한 날씨 덕에 좀 힘들지 않을까 싶었는데 달리다 보니 또 괜찮아지더라구요.

운동을 마치고 Claude에게 기록을 보여주며 분석해달라고 하니

페이스가 좀 빠르다고 다음엔 455~505로 달리라고 충고를 해줍니다.

그리고 Claude 종합평가는...

돈을 잃고 건강을 찾고 있습니다.ㅋㅋ

댓글 (1)

  • 단트

    단트 Lv.1

    07.03 · 106.♡.79.178

    트세권이라니 러닝생활 하시기에 완벽하군요 👍

    템포런이 4분대이시라 부럽기도 합니다 ㅎㅎ

    오늘 러닝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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