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어젠 살짝 달려봤습니다.
개
개구리밥 (49.♡.55.45)
2026년 7월 3일 AM 11:34
조회 496 공감 0


요즘 주식도, 정치도 스트레스가 극에 달해 틈날때마다 나가고 있습니다.
길 하나 건너면 트랙이라 여건은 아주 좋은 편이죠.
저는 최대한 천천히 오래 오래 달리고픈 마음에 무리 하지 않으려 하는데
어젠 너무 답답한 마음에 달리고 싶어 Claude에게 말하니 템포런을 해보라고 합니다.
습한 날씨 덕에 좀 힘들지 않을까 싶었는데 달리다 보니 또 괜찮아지더라구요.
운동을 마치고 Claude에게 기록을 보여주며 분석해달라고 하니
페이스가 좀 빠르다고 다음엔 455~505로 달리라고 충고를 해줍니다.
그리고 Claude 종합평가는...

돈을 잃고 건강을 찾고 있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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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할말하않....오늘도 딱 두달만에 개별종목도 아닌 지수가 반토막이네요ㅕ
- 원망의 화살을 돌리자는게 아닙니다.쌍욕을 퍼 붓고 싶은 대상은 따로 있습니다.하고픈 말은 많지만 의미 없을 것 같구..제 댓글이 불편함을 드렸다
- 책임지라는 말은 아닙니다.다만 그분들도 레버리지 출시하고도 계속 삼하만 주구장창 외치신거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책임이 있지 않나 싶어 말씀드렸습
- 전 두분에 대해 인간적인 호감은 있지만 시장을 바라보는 관점에선그분들도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방송에서 주구장창 삼하만 외쳤으니까요.
- 심지어 SK는 MOU도 아니고 협의죠.이걸 성과라고 과대 포장하는거 보며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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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트
07.03 · 106.♡.79.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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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otatochips
07.04 · 175.♡.70.168
트랙 가까운 것도 큰 행운인 것 같더라구요. 요즘 습해서 달리기 힘들던데 빠르시네요 ㄷㄷ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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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세권이라니 러닝생활 하시기에 완벽하군요 👍
템포런이 4분대이시라 부럽기도 합니다 ㅎㅎ
오늘 러닝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