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 (106.♡.231.242)
2024년 5월 13일 PM 02:05 · 수정됨(19:33)
* 다모앙 경로당을 담은 가사를 먼저 작성해보세요.
* http://suno.com 에서 작성한 가사에 '곡과 노래'를 AI가 만들어줍니다.
잠깐 만들어봤습니다.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지, 우리네 삶처럼.
살아갈 날도 살아온 날도 손꼽기엔 모자르니,
함께 모여 모여봐, 다모앙의 경로당으로.
햇살 따스한 오후, 다모앙 경로당에는
모두 젊은 척하며 모여 앉은 앙님들.
나이 들어도 나이 들지 않았어.
"나야 막내, 나야 막내"
끝나지 않을 막내 자리 놓고 다투네.
하지만, 하지만 어쩔 수 없어.
희끗해진 머리카락 감출 순 없네.
다모앙 경로당, 우리들의 행복한 공간.
나이가 적어도, 나이가 많아도.
젊은 마음만 있다면 함께 웃고 즐기며
농담 따먹기하며 그렇게 행복하게 사는거지.
"나 때는 이랬다, 나 때는 저랬다" 어느새 과거로 짠!
옛날 이야기, 다 지난 자랑, 꼬리에 꼬리를 물어.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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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명
24.05.13 · 175.♡.223.49
{emo:damoang-emo-007.gif:50} 와~~죽이네요 {emo:damoang-emo-004.gif:50}{emo:damoang-emo-005.gif:50}{emo:damoang-emo-006.gif:50}{emo:onion-017.gif:50} -
누누가늦으래요
→ 무명
24.05.13 · 211.♡.79.236
무명 님이 그리 평가하시니 저도 무조건~~~ - L
loveMom
24.05.13 · 211.♡.18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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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명
→ loveMom
24.05.13 · 175.♡.223.4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까까만콩애인
24.05.13 · 1.♡.246.156
좋네요 ~god 생각나는 리듬감 입니다 ~ - L
loveMom
→ 까만콩애인
24.05.13 · 211.♡.18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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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만콩애인
→ loveMom
24.05.13 · 1.♡.246.156
ㅋㅋ 저 악세사리 안 좋아합니다. 집사람 한분으로 충분 합니다 ㅠㅠ - 별
별나라아톰
24.05.13 · 103.♡.70.20
조쿠나.지화자 -
Ddelete
24.05.13 · 219.♡.26.159
지코가 울고 가겠습니다..~~ {emo:onion-070.gif:50} -
란란초
24.05.13 · 104.♡.84.52
이 이것은 스웩. 그 자체군요 ㅋㅋ
다음에 도전해 봐야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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