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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Mom (211.♡.197.1)
2024년 5월 13일 PM 05:36 · 수정됨(20:01)
조회 216 공감 0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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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24.05.13 · 116.♡.66.77
깨어 행동하는 우리 멋진 앙님~ {emo:onion-070.gif:50} - 비
비치지않는거울
24.05.13 · 220.♡.252.97
저도 걱정입니다.
워낙 나약한 멘탈의 소유자라 이번 주간에 많이 우울할 것 같아서
가능하면 글 참여는 해도 댓글은 조금 적게 달 생각입니다. - L
loveMom
→ 비치지않는거울 작성자
24.05.13 · 211.♡.180.241
다음 주 주제가 더 걱정이예요{emo:onion-005.gif:50} - 비
비치지않는거울
→ loveMom
24.05.13 · 220.♡.252.97
왜요? - L
loveMom
→ 비치지않는거울 작성자
24.05.13 · 211.♡.180.241
다음 주 주제를 보면 알지요 - 연
연랑
24.05.13 · 211.♡.166.65
가족 전체가 트라우마에 시달릴 정도의 충격을 받으셨겠습니다.
무거운 주제에 용기내어 나눔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L
loveMom
→ 연랑 작성자
24.05.13 · 211.♡.180.241
아픈 기억도 잊지않고 또다시 그런 일 생기지 않게 해야 하니까 이번 주 경로당 주제 선정에 모든 어르시느앙님들께 {emo:damoang-emo-000.gif:50} -
까까만콩애인
24.05.13 · 1.♡.246.156
저는 5.18당시에는 사실 너무 어려서 알지 못했습니다
나중에 시간이 지나서 성인이 되었을때. 시국에 관심잇는 친구들에게 교육 받듣이 들엇고. 그후 데모에도 참가하고 했죠 .. 87학번이 대부분인 친구들이라서 데모를 심하게 하긴 했지만 길게 가지는 못했죠
현실에 부딪쳐서 군대가거나 취업하면서 흐지부지 끝나고 말았죠
러브님처럼 직접 관계된게 아니라 금방 잊혀가면서 시간이 지난듯 합니다
평생 잊지못할일이실텐데 잘 적응해 오셨네요
지난일이지만 절대 잊어선 안될 일이니 잘 새기는 한주가 되었으면 합니다 - L
loveMom
→ 까만콩애인 작성자
24.05.13 · 211.♡.180.241
{emo:damoang-emo-000.gif: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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