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들 이 것두 아시죠
무
무명 (175.♡.223.49)
2024년 5월 14일 PM 04:16 · 수정됨(05. 21. 16:01)
조회 263 공감 0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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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명
작성자
24.05.14 · 175.♡.223.49
전 2대씩 가지고 다녔습니다{emo:onion-051.gif:50} -
벗벗님
24.05.14 · 106.♡.231.242
말괄량이 아닙니까.. ^^ -
무무명
→ 벗님 작성자
24.05.14 · 175.♡.223.49
아 집에 것 한 개 , 회사 것 한 개 입니다{emo:onion-021.gif:50} -
까까만콩애인
24.05.14 · 1.♡.246.156
012- .. 번호가 이렇게 되엇나요 ^^
기억력 진짜 나빠 졌어요 ㅠㅠ -
무무명
작성자
24.05.14 · 175.♡.223.49
네 012..
015 ,018 저도 잘 ㄱㄱ기걱이..ㅎㅎ -
무무명
작성자
24.05.14 · 175.♡.223.49
삐삐 1세대는 걍 소리(진동)만 울렸어요
울린 삐삐는 약속한 전번으로 전화를 했죠.
위에 사진은 2세대 입니다.
전화번호 찍히는 것 -
목목도리
24.05.14 · 222.♡.45.188
저는 팬텍 제품을 한동안 쓰다가 학교 졸업하면서 삼성 애니콜 휴대폰으로 바꿨지요. -
무무명
→ 목도리 작성자
24.05.14 · 175.♡.223.49
한 번은 이덕화씨가 버스에서
삐삐삐~울리니까 안 주머니를
쓱- 보는데 멋지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하나 사셔 폼 잡았죠.{emo:onion-020.gif:50} - 돼
돼지꿈
24.05.14 · 120.♡.69.157
처음 저것을 접했을때 " 아.. 정말 엄청 편리한 세상이 왔구나 " 하는 생각이 들었지요. 그후에 나오는 휴대폰,스마트폰이 더욱 편의성을 갖춘 족쇄가 될거라는 생각은 못한채로요.^^ -
무무명
→ 돼지꿈 작성자
24.05.14 · 175.♡.223.49
인정합니다
삐삐도 마찬가지입니다
삐삐 갔는데 연락 안 한다고
엄청 욕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나중엔 개(X) 목걸이 되였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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