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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va (116.♡.66.77)
2024년 5월 16일 PM 04:56 · 수정됨(05. 17. 09:18)
조회 254 공감 0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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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만콩애인
24.05.16 · 1.♡.246.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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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 까만콩애인 작성자
24.05.16 · 116.♡.66.77
{emo:onion-002.gif:50} -
란란초
24.05.16 · 125.♡.221.127
와우... 이건..강좌/팁으로 가야 할 수준의 글입니다..
스크랩 후에 나중에 참고 하겠습니다!! -
JJava
→ 란초 작성자
24.05.16 · 116.♡.66.77
강좌/팁에도 올렷습니다~ ^^
제가 글을 맨땅에 쓸 의욕이 생기기보단,
어떤 질문이나 화두에 답하면서 재활용하는 경우가 많네요~ -
란란초
→ Java
24.05.16 · 125.♡.221.127
앗 확인했습니다. ㅋㅋ 이런글은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필요한거긴 하지만
다른 앙님들도 언젠가는 다들 보셔야 하니. ㅋㅋ {emo:onion-051.gif:50} -
마마니
24.05.16 · 121.♡.20.202
역시 경로당에 질문 드리길 잘한것 같습니다. ^^ -
JJava
→ 마니 작성자
24.05.16 · 116.♡.66.77
{emo:onion-002.gif:50} - L
loveMom
24.05.16 · 211.♡.196.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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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 loveMom 작성자
24.05.16 · 116.♡.66.77
그렇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고민하다 뭘 그렇게까지 하고 사나 싶어서 안했는데, 후회중입니다. ㅠㅠ
머리 심는 것도 다 시기가 있어요.
(단 늙어서 확장될 라인까지 고려해서 심어야 함. 안그럼 층생김 ㅋㅋ)
탈모약도 버티다가 늦게 먹어서, 에효~
(글 내용이 상세한데에는 다 이유가 있죠;;)
이게 나이 들 수록 바탕 외모가 중요한 것 같아요.
왜냐면 젊을 땐 좀 못생겨도 괜찮기도 하고. (젊음이잖아요)
나이 들수록 못생김의 종류와 정도가 증가하는데,
가장 극적인 탈모까지 추가되면 뭐 끝난거죠. -
마마르코
24.05.16 · 125.♡.62.5
전 가운데가 휑해서 마이녹실 뿌리는 데 효과 많이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먹는 약은 성분이 다른 거군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사실 저도 2년 넘었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