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뿐한소리 (211.♡.253.111)
2024년 5월 17일 PM 12:45 · 수정됨(22:02)
경로당 형님누님들 안녕들하세요. 50대 젊은이가 경로당에 가입 신청합니다. ^^
엉겁결에 다모앙에 따라 오긴 했는데 자유게시판 등등은 속도가 빨라서
따라다니기 힘드네요. 경로당에서 정신 좀 추스려도 되겠습니까? ㅎㅎㅎ
인생곡 이벤트는 지나간 버린 모양입니다만 근래에 알게 된
홍찬미란 가수가 혼자 알기엔 너무 아까워서 나눔글 올립니다.
기교를 거의 사용하지 않는 맑고 담백한 가수입니다.
그 흔한 비브라토도 없습니다만 그래서 더욱 좋습니다.
이 노래 '영영'은 오늘같은 화창한 날과 달리 가슴을 옥죄는 노래이긴 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꾸벅 (- -)(_ _)(- -)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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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벗님
24.05.17 · 106.♡.231.242
어서오세요, 반갑습니다. ^^ {emo:damoang-emo-029.gif:50} -
사사뿐한소리
→ 벗님 작성자
24.05.17 · 211.♡.253.111
감사합니다 {emo:damoang-emo-029.gif:50} -
누누가늦으래요
24.05.17 · 122.♡.0.202
쓰신분 아이디처럼 사뿐한 (목)소리네요. 잘 들을게요. 자주 오세요. -
사사뿐한소리
→ 누가늦으래요 작성자
24.05.17 · 211.♡.253.111
알림에 누가늦으래요라고 떠서 뜨끔했습니다 ^^ 늦었지만 잘 부탁드려요~ -
누누가늦으래요
→ 사뿐한소리
24.05.17 · 122.♡.0.202
엇? 절묘한 타이밍에 제 아이디가 연결됐군요ㅋㅋ 이 사실을 알았으니, 이제부터 입당하시는 분들께 꼭 깜놀 댓글을 남겨야겠군요~~ -
JJava
24.05.17 · 116.♡.6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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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가 편안한 듯 하지만, 울림이 있는 가수네요.
듣다보니 눈시울이 촉촉해지네요.
근데,
"겨우 혼자가 되기위해 나는 먼길 돌아왔습니다"
라니, 배가 불렀..ㅋㅋ
혼자가 되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니고(인연이든 악연이든 늘 따라 오지요, 심지어 사회라는 ..),
어떤 사람은 대체로 늘 혼자서 살아내기도 합니다. -
사사뿐한소리
→ Java 작성자
24.05.17 · 211.♡.253.111
환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혼자가 되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니고' - 아주 공감합니다.
'어떤 사람은 대체로 늘 혼자서 살아내기도' - 역시 공감합니다.
그래도 가수가 젊은 사람이니 저런 가사도 잘 어울리지 않나 싶네요 ^^ - L
loveMom
24.05.17 · 211.♡.181.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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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뿐한소리
→ loveMom 작성자
24.05.17 · 211.♡.253.111
덩실덩실~~ {emo:onion-119.gif:50}
댓글 고맙습니다 ^^ - 연
연랑
24.05.17 · 211.♡.166.65
어서오세요...
혹시 케이팝스타였나? 거기서 Free Loop 부른 친구 아닌가요?
그때 방송보다가 너무 좋았는데 박진영이가 끊어서 진심 짜증났었었는데요 ㅋㅋㅋ
덕분에 좋은 노래 알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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